-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행사
- 등록일 : 2010.02.0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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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575












전남도F1대회지원본부는 24일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 광장에서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F1 데모카 전시 및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F1(포뮬러원)의 대한민국 개최를 널리 알리고 범국가적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F1 붐 조성
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3일 시작돼 이달 말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는 매일 정오 12시부터 밤 9시까지 열
렸다.
다양하게 꾸며진 볼거리와 부대행사에 지나던 시민들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관람객
들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전시된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머신은 실제 F1 경주에 참가하는 머신이 아닌 전남도청에서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를 위해 특별 제작한 데모카지만 실제 F1 머신의 위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대형 전광
판이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F1 경주 영상도 선보였다.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머신과 함께 하는 인기 레이싱모델 패션 워크가 열렸다. 레이싱모델들이 카
레이싱을 주제로 한 의상을 입고 멋진 캣워크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또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할 수 있는 포토이벤트도 열렸다. 패션쇼 직후 F1을 주제로 한 비보이공연도 펼쳐져 관객
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카레이서로 활동중인 인기 연예인들도 2010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에 나섰다. 23일 탤런트 이화선과 이동
훈, 24일 개그맨 정종철이 행사장을 찾아 관통해 실황이 중계돼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30일은 개
그맨 한민관과 이화선이 31일은 가수 김진표가 가세해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
행사기간 중에는 또 F1 슬롯RC카 원형 트랙이 행사장 중앙에 마련돼 관람객들이 모형 F1 경주를 즐겼다.
피트스톱 체험 및 경연대회도 열렸다. F1 경주의 타이어 교체작업을 재현해 놓은 것으로 최단 시간 타이어
교체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증정됐다.
실제 레이서들이 착용하는 방염소재 레이싱복도 전시됐고 '미니 포뮬러'라 불리는 카트에 올라 기념촬영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인기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5' 체험코
너도 마련됐다.
F1(포뮬러원) 그랑프리에 참가하는 머신은 최고 시속 350km에 이른다. F1은 전세계 19개그랑프리 대회로
펼치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이며 현재 전남 영암 F1 경주장은 공정률 65%에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전라
남도는 오는 10월 22~24일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첫 개최하며 향후 7년간 이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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