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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11-04-18]


2006년 출범해 우리나라 아마추어 레이스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은 '한국 DDGT 챔피언십 시리즈' 제1라운드 대회가 17일 화창한 봄날씨 속에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F1 경주장)에서 열렸다.


한국 DDGT 챔피언십은 타임 트라이얼과 스프린트 레이스, 드리프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터스포츠 카테고리를 통합하면서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었는데, 경기장 문제로 2009년 중반 이후 한 차례도 정식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1년 8개월만에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다시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총 길이 5.615km의 F1 트랙으로 구성되며, 그 중 일부구간을 상설 트랙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날 스프린트 방식의 슈퍼투어링
ST100, ST200, ST300, ST500 클래스 경기와 타임트라이얼 방식의 타임트라이얼 TT100, TT200, TT300, TT500 경기는 F1 트랙에서 열렸으며, 드리프트
경기는 상설 트랙에서 열렸다.


기존 GT 클래스는 ST(슈퍼투어링) 클래스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500마력 이상의 차량이 출전하는 ST500 클래스가 신설된 것이 눈에 띈다. 드리프트는
프로팀이 출전하는 D1 클래스와 아마추어 및 매니아들이 출전하는 D2 클래스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짐카나 경기는 이번 1 라운드 대회에서는 열리지 않았다.


이 대회를 주최하는 MKRC는 대회 활성화와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레이스 외에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드리프트 스쿨과 드라이빙 스쿨 등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 DDGT 챔피언십은 한국타이어가 공식후원하며 4월 1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라운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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