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모델연예 뉴스 2011-06-01]


지난 2010년 개봉한 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져'에 레이싱모델 이유은 양이 본의 아니게 출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


'헬로 스트레인져'는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으로 넘어 온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서울을 배경으로 다뤄 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히트작이며,
태국 최고 권위의 '수판나홍 영화제'에서 '최고 여배우상', 태국 비평가협회의 '올해 최고의 흥행상', '최고 여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는 영화다.


이 영화에서는 보신탕, 산낙지 등 외국인들이 호기심을 갖는 한국의 음식문화도 등장하는데, 태국에서 온 주인공이 뭣모르고 보신탕을 먹다가 보신탕에
들어있는 고기가 무슨 고기인지 물어보자, 말이 통하지 않는 음식점 주인이 개고기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잡지 표지에 나온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잡지는 반려동물잡지 '월간 GZ' 2010년 4월호이며 표지모델은 레이싱모델 이유은, 강아지는 당시 1년 10개월된 암컷 스피츠 '소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유은 양은 해외 유명 영화에 자신이 반짝 등장한 것에 대해 몹시 재미있어 했으며, 연락이 닿지 않아 '소라' 주인의 반응은 들어보지 못했다.


'GZ'는 2002년에 창간된, 전통있는 반려동물 전문 잡지이며, 작년에는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의 한 장면에 소품으로도 등장한 바 있다.
미스디카는 2008년부터 GZ 표지 촬영을 맡아 촬영을 진행해 오고 있다.


- 사진 I 글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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