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뉴스 2011-08-22]


최근 중국 언론이 ‘북한 정권 공식 후계자’ 김정은의 개인비서로 레이싱모델 주다하(26)의 사진을 일제히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소후닷컴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는 김정은에게 미모의 개인비서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와 사진을 주요뉴스로 다루며 개인비서는 평양 의과대학 출신 김
옥봉이라는 26세 여성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올해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레이싱 모델 주다하
였던 것.


주다하양은 이같은 사실을 접하고, 미스디카와의 카카오톡 인터뷰에서 “황당하지만 재밌는 해프닝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다하양은 레이싱모델 인기차트인 미스디카 TOP40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기 레이싱모델로, 올해 서울모터쇼에서는 인피니티 메인모델로 활약
했으며, 현재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3대 GT 카레이스로 손꼽히는 독일의 DTM (독일 투어링카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고
있고, 한국 DDGT 챔피언십,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등 국내 레이싱대회에서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 사진 I 글 · 이강오 기자 (rando@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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