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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비가 많이 오던 저녁

           서울 발레시어터 15주년 기념으로 운현궁에서 [궁,발레를 노닐다]란 주제로 공연이 있었습니다.

           땀으로 만들어진 발레리나의 등 잔 근육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도 내 자신의 일을 위해 저렇게 열심히 이룬게 있나 하고 말입니다.

           그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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