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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2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클릭 페스티벌 제 4전은 지난 7월 18일에 열렸습니다. 그 후 8월 내내 레이싱 대회가 없었고,
오늘 열린 클릭 페스티벌 제 5전은 그 때 이후 처음 열린 대회였습니다. 오늘 하필이면 같은 날
타임 트라이얼 제 5전이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고, 그래서 저는 태백으로, 미스디카님은
용인으로 각자 나누어서 출동을 하였습니다.

태백은 서울에서 매우 멀기 때문에, 태백에서 레이싱 경기를 취재하려면 하루 전날 도착해서
태백에서 잔 후 다음 날 취재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난 봄 클릭 2전 때도 당일 새벽에
서울에서 출발을 했더니 몹시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운전을 해야했기에 전날 일찍
자고 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한 후 5시에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스디카님과 통화를 해 보니 용인에는 비가 줄줄 오고 있어서 사진 찍기도 어렵고 사람들이 텐트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태백도 오전에 비가 많이 와서 저도 준비해 간 우의를
입고 있었습니다.




이 날 나오신 레이싱걸들 중에서 놀랍고 반가운 분은 홍연실님이었습니다.
호주 촬영 후 7월 4일 BAT GT 5전에 참석하신 후 거의 두 달간 얼굴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죠.
홍연실님의 모습입니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이시는 군요.


최윤경님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저에게 다정한 눈길을 주시는 조혜주님의 모습니다.


KMSA 소속으로 나온 또 한 명의 레이싱걸은 황인지님입니다. 오늘 레이싱 준비하랴 인터뷰 하랴
몹시 바빴습니다. 바쁜 중에도 잠시 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해 주신 황인지님.



<현대 모비스 레이싱걸>

이 날 현대 모비스팀 레이싱걸로 나오신 분은 오종선님, 김유연님, 그리고 이선영님입니다.
이선영님도 자리에 잠시 앉아 있으려고 해도 여기 저기서 기자들이 내버려 두지를 않더군요.
레이싱 슈트를 이렇게 입으니까 묘하게 야한 분위기가 납니다.



<금호타이어 레이싱걸>
금호타이어팀에는 이진경, 이강선, 양효미, 그리고 서윤미님이 레이싱걸로 나오셨습니다.
다음은 이진경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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