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Korea Speed Festival] [2005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제1전] 클릭 결승전 #1 - 출발 직전
- 등록일 : 2005.06.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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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16
2005년 4월 1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5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제1전이 열렸습니다.
그 동안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리를 좀 해 봅니다.
저는 이 날 심한 감기로 오후가 되어서야 스피드웨이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3시 40분에 클릭 레이스 결승전이 시작되었군요. 어슬렁 어슬렁 써킷으로 들어갔습니다.
폴포지션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어령해 선수와 서호성 선수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폴 포지션에 있는 차. 아니, 이건 서호성 선수 차가 아닙니까?
올해 4번을 배정받았다는 것은 작년 시즌에 종합 4위를 했다는 뜻인데, 물론 저력은 있지만 한번도 우승을 한 적은 없었던 서호성 선수가 예선 1위를 차지했나봅니다.
서호성 선수는 이 날 가족들이 참석을 했군요.
그래서 더 힘이 나나 봅니다. 아드님, 따님과 함께 손보영님과 이수진님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 날 오후 늦게 용인에 온 저는 손보영님과 이수진님한테 아는 척 인사도 안 했었나 봅니다.
그 다음 주인 4월 24일에 열린 BAT 2전에서 지난 주에 왜 아는 척도 안 했냐고 두 분한테 한 대씩 맞았습니다. ^^
예선 2위를 차지한 어령해 선수입니다. 작년에 종합우승을 해서 1번을 배정받았습니다.
같은 달비팀 소속의 서호성 선배와 좋은 승부를 펼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종합 2위를 해서 2번을 배정받은 김남균 선수입니다. 예선 3위입니다.
윤일한 선수. 미남 레이서입니다. 포즈도 멋지군요.
포메이션 랩이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포메이션 랩에서 3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포메이션 랩을 끝내고 다시 자리에 돌아온 선수들.
새로 장만한 400mm 렌즈로 당겨 봤습니다.
그 동안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리를 좀 해 봅니다.
저는 이 날 심한 감기로 오후가 되어서야 스피드웨이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3시 40분에 클릭 레이스 결승전이 시작되었군요. 어슬렁 어슬렁 써킷으로 들어갔습니다.
폴포지션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어령해 선수와 서호성 선수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폴 포지션에 있는 차. 아니, 이건 서호성 선수 차가 아닙니까?
올해 4번을 배정받았다는 것은 작년 시즌에 종합 4위를 했다는 뜻인데, 물론 저력은 있지만 한번도 우승을 한 적은 없었던 서호성 선수가 예선 1위를 차지했나봅니다.
서호성 선수는 이 날 가족들이 참석을 했군요.
그래서 더 힘이 나나 봅니다. 아드님, 따님과 함께 손보영님과 이수진님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 날 오후 늦게 용인에 온 저는 손보영님과 이수진님한테 아는 척 인사도 안 했었나 봅니다.
그 다음 주인 4월 24일에 열린 BAT 2전에서 지난 주에 왜 아는 척도 안 했냐고 두 분한테 한 대씩 맞았습니다. ^^
예선 2위를 차지한 어령해 선수입니다. 작년에 종합우승을 해서 1번을 배정받았습니다.
같은 달비팀 소속의 서호성 선배와 좋은 승부를 펼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종합 2위를 해서 2번을 배정받은 김남균 선수입니다. 예선 3위입니다.
윤일한 선수. 미남 레이서입니다. 포즈도 멋지군요.
포메이션 랩이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포메이션 랩에서 3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포메이션 랩을 끝내고 다시 자리에 돌아온 선수들.
새로 장만한 400mm 렌즈로 당겨 봤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제이



allen21
검은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