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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태백 레이싱파크 티빙 슈퍼레이스 4전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큰 맘 먹고 왕복 10시간 가까이 운전하며 다녀왔지만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몇년전에는 그렇지 않았었던거 같은데 요즘 대회는 다 그런지 일반 관람객은 관람석에서 밖에 관람할 수가 없더군요..
점심시간 피트워크 달랑 1시간 빼고는 트랙너머로 갈 수 없네요..  앞으로 다시 가야할 지 심히 고민됩니다.. ;;
프레스 조끼가 부럽긴 부럽네요.. 제이님이랑 란도님 몇번 지나쳤지만 안면이 없어 아는 척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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