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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더웠지만, 나름대로 재밌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이분에게 직접 후레시 옴니에

사인도 받았구요.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옆모습을 보면 일본가수 사카이 노리코같은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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