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부스 입니다.

일요일 저곳에서 대략 40분 넘게 앉아서 사진기 들이대고 있었던거 같아요..

저 저리가 회전식 자리인데..

저 모델분.. 같은 자리에 앉아서 30분 넘게 사진 찍고 있는 제가 안스러웠던지..

한번은 저 방향으로 올때 갑자기 한쪽팔을 올리더니..

"빵~~ " 하구 쏘는겁니다 ..

헉..... 쓰러졌지요 ㅋ

혹시 못보셨나요? 삼각대 든채 응급실로 실려가는 수염난 남자를.. ㅎㅎ

여기 저기 진사님들을 위해 포즈 취해주시다가..

제 뷰파인더에 들어왔을때..

제가 왼쪽 검지를 제입술에 살짝 가져다 대니깐..

따라서 포즈를 취해줍니다 ^^

하도 고마워서 저 자리 뜰때..

성함이라도 알고싶어 메모지와 볼펜을 드렸더니..

성함과 카페 주소까지 알려주시더군요..

이 연 임 님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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