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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사진 생활이었지만
언제나 소프트하고 밝은 스타일의 촬영만 하던 저에게
이런 강렬한 이미지의 촬영은 처음이었습니다.

상당히 당황스럽고 어려웠지만
규리님의 카리스마를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총 20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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