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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月のしずく
                달의 물방울

                                   -시바사키 코우










    言ノ葉は月のしずくの戀文
    哀しみは泡沫の夢幻
    말은 달의 물방울의 연애편지
    슬픔은 물거품 같이 덧없는 환영…

    艶は愛をささやく吐息
    戰災う聲は 蟬時雨の風
    아름다움과 요염함은 사랑을 속삭이는 한숨
    싸움과 재앙을 한탄하는 목소리는
    매미가 우는 때 부는 바람과 닮았어요…

    時間の果てで冷めゆく愛の溫度
    過ぎしはかなき想い出を照らしてゆく
    시간의 저 끝에서 식어가는 사랑의 온도가
    지나가버린 덧없는 추억을 비추어 가요…

    「逢いたい…」と思う氣持ちは そっと今 願いになる
    哀しみを月のしずくが 今日もまた濡らしてゆく
    「만나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살며시 지금 소원이 되요
    슬픔을 달의 물방울이 오늘도 다시 적셔 가요…

    下弦の月が浮かぶ
    鏡のような水面
    하현달이 떠올라요
    거울과 같은 수면…

    世にさき誇った万葉の花は移りにけりな
    哀しみで人の心を染めゆく
    세상 사람들에게 대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던 여자도,
    그 아름다움도, 결국에는 시들어 가요
    슬픔으로 사람의 마음을 물들여 가요…

    「戀しい…」と詠む言ノ葉は そっと今 天つ彼方
    哀しみを月のしずくが 今日もまた濡らしてゆく
    「그리워요…」라고 노래하는 말은 살며시
    지금 하늘의 저편으로…
    슬픔을 달의 물방울이 오늘도 다시 적셔 가요…

    「逢いたい…」と思う氣持ちはそっと今 願いになる
    哀しみを月のしずくが今日もまた濡らしてゆく
    下弦の月が 謠う 永遠に續く愛を…
    「만나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살며시 지금 소원이 되요
    슬픔을 달의 물방울이 오늘도 다시 적셔 가요…
    하현달이 노래해요, 영원히 이어지는 사랑을…











    - 모델 강유이( http://cafe.daum.net/kangyui ) -



    月のしずく(달의 물방울) by 시바사키 코우(영화 '환생'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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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한장 올립니다.
    배경은 이것저것 합성해봤습니다.
    강유이씨 사진은 샤픈과 머리색을 보라빛으로 바꾼 것 외에는 특별히 할 게 없었네요.
    즐감하세요.
    ^^
    총 20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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