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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by Elvis Cost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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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 스타일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자면,,,
모델 촬영 시작한 지 3개월이 되었는데요,
최근 상당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사진이라는게 나한테 뭘 의미하는건지...

사진이 그림처럼 리터칭 될 때도 있고요, 때론 원판 그대로 손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제 사진에 대한 결론은,
현실을 현실로 보는 것은 현실에서 충분하며,
제 사진속에서 그대로 반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모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모델은 저 자신의 사상을 표현하기 위한 피사체라고...

즐감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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