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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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기길러
2005.02.03 18:14
정말 걍~ 깨무러 버릴껴~.. (클릭)정말 걍~ 깨무러 버릴껴~.. -
낙엽위의바이올린
2005.03.08 02:36
그녀에게.. 밤새 뒤척이던 잠에서 깨어난 아침 창가 쏟아지는 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를 가진 그녀 가까운 날에 다가올 봄이 이토록 기다려 지는 까닭은 무엇인지? 때늦은 겨울바람이 밀려드는 ..(클릭)그녀에게..
밤새 뒤척이던 잠에서 깨어난 아침
창가 쏟아지는 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를 가진 그녀
가까운 날에 다가올 봄이
이토록 기다려 지는 까닭은
무엇인지?
때늦은 겨울바람이 밀려드는
뜨락에서 당신의 향기를 찾습니다.















Xana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