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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와의 성격상 잘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k-1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토요일 16강전에 이어 일요일 벌어진 조 추첨식에서 선수들은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우리의 최홍만 선수..
사실 판정결과에 대해서 아쉬운 점은 많습니다만
그래도 추첨식장에서는 아픈 다리를 이끌고 참석해서
제롬 르 밴너, 사와야시키 준이치 다음으로 세번째 추첨 볼을 뽑아
밴너를 피하고 사와야시키 준이치를 선택하거나 보다 더 쉬운 상대를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당당히 '밴너,,너 다시 한 번 붙자'
이런 식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모두 최홍만 선수의 선전을 기원해 보자구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로 행사 진행중 잠깐 나온
일본 여인네를 올려 봅니다.
이름은 모르겠으나 아마도 다들 좋아하실듯..
참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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