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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의 별을 쏘다..라는 개그 코너로
일약 떠버렸다는 죄민수 조원석과 최국이
타임전이 열리는 용인 스피드웨이를 찾았습니다.

어느 방송국인지는 모르겠으나
한 오락프로그램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더군요.
윤영아씨에게 키스마크를 내 달라고 부탁하는 죄민수..

그리고 한나라씨에게 미션 수행을 위해
부탁을 하는 최국..

사진은 그냥 찍은것 그대로 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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