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처음엔 카메라 플래쉬에 어색해하더니...어느새 웃고 미소짓고 빼어난 자태를 뽐내더군요.
이름은 몰랐는데 zinie님이 올린 사진을 보니 "김수연"님이라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해주었으면...

전신샷은 급하게 찍느라고 구도를 잡지 못해 발도 짤리고 머리도 짤리고 했습니다. ^^*
(사진기자분들이 찍을 때 껴서 찍느라 시간도 부족했고...플래쉬 충전시간이 늘어져 정신 없었습니다.)
총 429건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