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97년 4월 12일에 처음으로 레이스퀸을 직접 촬영하고자 용인 스피드웨이를 찾아 갔습니다.
5천원에 입장권을 구입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레이스퀸이 빨강 유니폼을 입고 있는 기아팀이었습니다. 단 둘이라 쓸쓸해 보이고 레이스퀸 복장이라기 보단 모터쇼 도우미 같은 얌전한 복장이었으나, 제 눈에는 무척 이뻐보였습니다.

특히 아래 사진은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중의 하나 입니다. 각선미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는 포즈라고 생각되네요.

기아팀과 같이 얌전한 복장이 있었는가 하면 아래 사진들과 같은 수영복차림도 있었습니다.









이날은 마침 레이스퀸중의 퀸을 뽑는 선발대회가 있어서, 다양한 포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었습니다. Intercrew 팀 소속에서 영예의 대상이 나왔습니다.



아래 사진 잘 보면 레이스퀸 뒷쪽에 탤런트 류시원씨가 보이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다음에는 오일뱅크팀의 레이스퀸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375건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