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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2번째 촬영은 9월 28일, 100 km 내구 레이스가 열린 날이었습니다.
레이스퀸 촬영하다 보면 그날따라 돋보이고 이뻐보이는 사람이 꼭 한두명 있게 마련인데, 이날은 첫 사진에 보이는 메사팀의 이분이 가장 이뻐보였습니다. 조금 도도한 분위기에 여간해서 잘 웃지 않더군요. 아무튼 이날은 이 분 사진을 제일 많이 찍었습니다. ^^










반면, 같은 팀의 이 분은 성격이 좋은 듯 예쁜 미소를 많이 보여주더군요.





다음은 메사팀 단체 사진. 아무리 이뻐도 선글래스 낀 레이스퀸은 저는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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