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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Part 는 메사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의 앞줄 가운데 분 누구일까요?


바로 "신영" 님 입니다.


가히 현역 레이스퀸의 최고참이라 할 수 있겠죠?



이당시는 이런 수줍은듯한 풋풋한 미소를 자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Intercrew 팀.





이날 오일뱅크팀 레이스퀸들은 사진에 보이듯이 선글래스 홍보 나왔는지, 모두 선글래스 착용하고 하루종일 끼고 있더군요. 맥 빠져서 오일뱅크 레이스퀸은 거의 않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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