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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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게... 이 분들이 니타니님을 몇 년만에 만났는데, 금방 알아보시던가요?(클릭)제가 궁금한게... 이 분들이 니타니님을 몇 년만에 만났는데, 금방 알아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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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금방 알아보더란 말은 한적 없는데......^^ 신영님은 일년 한두번씩은 전시장 행사때 보아 왔구요. 홍영하님은 거의 4,5년만인 것 같군요. 용인 스피웨이에서의 옛 얘기를 얘기하니까 " 아~~맞다! 어쩐지 낯이..(클릭)저를 금방 알아보더란 말은 한적 없는데......^^ 신영님은 일년 한두번씩은 전시장 행사때 보아 왔구요. 홍영하님은 거의 4,5년만인 것 같군요. 용인 스피웨이에서의 옛 얘기를 얘기하니까 " 아~~맞다! 어쩐지 낯이 익으신 분이다 했어요" 라고 하더군요. 제가 활동하던 시절 레이스퀸분들이 제 얼굴은 알아도 제 이름을 아는 분은 거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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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ㅈㅇ 2004.08.27 21:13
최근 뵙기 힘들더니... 어느새 또 대구에 가 계시군요. 포즈가 완벽 그 자체네요. 표정에서... 손 위치까지. ㅎㅎ 사진 고맙습니다.(클릭)최근 뵙기 힘들더니... 어느새 또 대구에 가 계시군요. 포즈가 완벽 그 자체네요. 표정에서... 손 위치까지. ㅎㅎ 사진 고맙습니다.






























Nittany

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