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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아들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아들놈이 컨디션이 않좋은지 자꾸 집에 가자고 보채는 바람에,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사진도 몇장 못찍었네요. ^^
사진관련 전시회라 그런지, 좋은 카메라 갖고 있는 관람객들이 왜그리 많은지....카메라 뽐내기 대회에 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카메라만큼 좋은 매너를 가진 사람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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