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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8 World IT Show에서 LG전자는 가장 돋보이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였다.
유명 아트디렉터인 김치호 작가의 독창적이고 멋스러움이 담겨져 있는 디자인이 우리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참관객들의 휴식공간이었던 Trend Atrium 이라 하겠다. 부스 중앙에 넓은 공간을 마련해서 노트북, TV, 시크릿폰을 직접 만질수 있는 평안한 공간을 제공해 주어 더없이 편한 관람이 되었다.
그리고 나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홈시어터였다.
집안에 영화관을 마련한듯한 공간.. 정말 멋졌다..^^
그리고 제일 눈에 띄었던 화제의 터널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싸이언 존이었다. 어두운 터널속에 화려한 조명으로 사이버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공간이었다.
가장 주력 상품인 시크릿폰이 나를 반겨주었다.
탄소섬유 재질의 휴대폰...
정말 최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였다.
그리고 IT 존에서는 노트북, 모니터를 비롯한 멀티미디어 장비들을 만나 보았다.
생활속에서 자주 접하는 장비라서 유독 흥미롭게 볼수 있었다.
그리고 DTV 존에서는 디지털 TV 들을 볼수있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시원시원하게 다가왔다.
XCANVAS 의 위용을 볼수 있었다.
이번 LG전자 부스를 보면서 전시공간의 화려함과 편안함...
그리고 제품들의 성능과 디자인을 골고루 갖춘 IT의 선두주자라 하겠다.
앞으로의 LG전자의 성장과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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