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반] 2015 서울 P&I [김하율]]
- 등록일 : 2015.04.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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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102
아무것도 모른 채 당신은 말했지
때로는 혼자 여행도 좋다고
그 날의 언덕 잠시 멈춰
눈물을 참으며 안녕이라
말하네
나는 먼 도시로 가네
나는 혼자 떠나 가네
시동걸린 차창가에서
넌 무언가를 말할려고 하고있어
너의
입술이 [안녕] 이라고 움직이는 게
두려워서 아래를 보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당신은 말했지
때로는 혼자 여행도 좋다고
그 날의 언덕 잠시 멈춰
눈물을 참으며 안녕이라
말하네
나는 먼 도시로 가네
나는 혼자 떠나 가네
시동걸린 차창가에서
넌 무언가를 말할려고 하고있어
너의
입술이 [안녕] 이라고 움직이는 게
두려워서 아래를 보고 있었다.
^^낭만적 서시에 감동의 물결이 일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