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뉴스 2007-11-06]

점심시간에 가진 피트워크 시간.


(사진) 펠롭스 레이싱팀. 왼쪽부터 김한봉, 박상무, 이종철, 남기문, 양경모 선수. 레이싱모델 오아림, 이현경.


(사진) 레이싱모델 남은주, 박지영.


(사진) 리 레이싱팀. 김진승, 이병준 선수. 레이싱모델 남정숙, 한미선.


(사진) 이레인 레이싱팀. 정의철 선수.


(사진) 이레인 레이싱팀.


(사진) 레이싱모델 조상히, 황유진.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왼쪽부터 김창환, 왕효원 선수. 레이싱모델 서진아, 최유정.


(사진) 잭레이싱팀과 네오니앙 레이싱팀. 왼쪽부터 안준모, 안관현, 권오수, 손병훈, 김주민 선수.


(사진) KMSA 레이싱팀. 최장한 선수. 레이싱모델 이현진.

GT 마스터즈 경기는 타임트라이얼그룹 스프린트 클래스 통합 결승전 경기 이후 오후 3시반에 열렸다.
제6전까지만 해도 가장 빠른 차량들의 경기인 GT 마스터즈 50랩 경기가 끝난 후에
다시 느린 클래스인 스프린트 경기가 열려서 관객들이 마지막 경기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는데
이번 대회에는 GT 마스터즈 경기를 가장 나중에 함으로써 관객들이 대회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 주었다.


(사진) 폴포지션의 정의철 선수.




(사진) 오후 늦은 시간, 태양 빛이 멋있게 드리우고 있었다. 레이싱모델 오아림.


(사진) 레이싱모델 오아림.


(사진) 2번 그리드의 김한봉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한미선, 남정숙.


(사진) 레이싱모델 황유진.


(사진) 레이싱모델 조상히.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레이싱모델 남은주, 박지영.


(사진) 레이싱모델 남은주.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레이싱모델 최유정, 서진아.


(사진) 레이싱모델 최유정.


(사진) 레이싱모델 서진아.


(사진) KMSA 레이싱팀. 최장한 선수. 레이싱모델 이현진.


(사진) 최장한 선수. 레이싱모델 이현진.


(사진) 포메이션랩을 돌아 스타트라인으로 접근하는 선수들.


(사진) 롤링 스타트.


(사진) 이레인 레이싱팀 정의철 선수의 독주 시작.


(사진) 이레인 레이싱팀 정의철 선수.


(사진) 펠롭스 레이싱팀 김한봉-박상무 선수.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김창환-정경용 선수.


(사진) 잭 레이싱팀 김진태-권오수 선수.


(사진) 네오니앙 레이싱팀 김주민 선수.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최성익-왕효원 선수.


(사진) 영오토 레이싱팀 이민호-강승종 선수.


(사진) 영오토 레이싱팀 박범준 선수.


(사진) 잭레이싱팀 안준모-안관현 선수.


(사진) 네오니앙 레이싱팀 손병훈 선수.








(사진) 석양에 빛나는 차량들.














(사진) 타이어 교환.


(사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사진) "밀어보자"


(사진) ...


(사진) ...


(사진) 리타이어.


직선 코스 패닝샷 모음.
































5코너-6코너에서.


























8코너 앞에서.






















7코너 헤어핀 앞에서.






























6코너-7코너 사이의 직선 코스.






























(사진) 우승을 거둔 정의철 선수와 이레인 레이싱팀 멤버들.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사진) 엘리사 클래스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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