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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였지만...참 시원한 8월의 하루였습니다^^

약 한달간 레이싱경기가 없다가 한달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고 다시 시작한 레이싱~~~

이 분들이 없다면 레이싱의 짜릿함도 없겠죠^^

모든분들 너무 애 많이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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