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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즈로 나와서 귀여움 약간 부각한답시고 초딩홀릭이라고 했구요

두번째 사진은 찍다보니 지애누나는 애 달래고 슬기씨는 옆에서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누가 울렸을까?" 라는 의도로 '누가 그랬을까?'라고
올렸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레이싱모델 뒤에 있는 이름 모를분이 찍혀서 제목을 '미녀와 야수'

마지막 사진은 팔씨름 이긴 후 엔진오일 마시는것 처럼 나온 사진이네요^^;;
레슬링에서"Don't try this at home"이란 문구가 생각나서 이렇게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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