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Tving Superrace] [2007 CJ 슈퍼레이스 제7전] GT & 투어링A 클래스 통합전 오후 레이스
- 등록일 : 2007.11.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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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380
2007 CJ 슈퍼레이스 제7전 GT & 투어링A 클래스 통합전 오후 레이스 사진들입니다.

(사진)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신재희, 윤정아.

(사진) 레이싱모델 정유리, 황영아, 김유연.

(사진) 2번 그리드의 안석원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윤선희, 김한울, 황유진.

(사진) 3번 그리드의 김선진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방은영, 조상히, 노근영.

(사진) 이재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레이싱모델 이지우.

(사진) 레이싱모델 구지성.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황미희.

(사진)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오일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레이싱모델 이규리.

(사진) 레이싱모델 박은경.

(사진) 출발 직전.

(사진) 출발. 안석원 선수의 스타트가 늦었다.

(사진) 김선진 선수가 안석원 선수의 앞 자리를 차지하고

(사진) 빠른 속도로 달려 나오면서

(사진) 조항우 선수마저 추월하려고 하고 있다.

(사진) 1코너를 돌 때 김선진 선수는 선두를 차지하는데, 이 때 사고 발생.

(사진) 이재우 선수와 조규탁 선수.

(사진) 황색기가 발령되면서 세이프티카 투입 상황.
이 때 우승을 놓치게 된 이재우 선수는 내심 적색기가 발령되기를 바랬다고 한다.
하지만 잠시 후 팀동료인 오일기 선수가 김중군 선수를 앞질러 달리는 것을 보고
자신이 우승을 놓친 아쉬움은 깨끗이 잊고 오일기 선수를 응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사진) 이재우 선수는 시합을 계속해 보려고 했으나 결국 기권.

(사진) 세이프티카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는 선수들.

(사진) ...

(사진) 재출발.

(사진) 2코너. 선두는 김선진 선수.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순위는 김형철, 오일기, 김중군, 전대은, 손병훈, 이문성, 조시형 선수 순.

(사진) 재출발 후 제2랩. 선두는 여전히 김선진 선수.

(사진) 이승진, 안석원, 조항우 선수. 조항우 선수는 무사히 완주하면 종합우승이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들.

(사진) 2코너.

(사진) 3코너.

(사진) 오일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사진) 결국 3코너에서 오일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추월한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두로 나서는 오일기 선수.
오일기 선수는 오후 레이스 시작할 때 종합우승에 대한 욕심을 버렸었는데, 우연치 않게 기회가 오자
와준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다고 한다.

(사진) 재출발 후 제3랩. 안석원 선수가 이승진 선수를 추월했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들.

(사진) 3코너.

(사진) 2코너.

(사진) 3코너.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와 이승진 선수는 의무 피트인을 하고 있다.

(사진) 김선진 선수에 앞서 써킷으로 복귀하는 이승진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에 뒤이어 써킷으로 복귀하는 김선진 선수. 피트 지체 시간이 길어져서 선두를 놓쳤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2위를 달리고 있는 김형철 선수.

(사진) 종합점수 3위의 안재모 선수. 아직도 기회는 있다.

(사진) 류시원 선수. 포디엄에 올라 팬들을 열광시킬 수 있을 것인가?

(사진) 김호중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김선진 선수는 시합 후 기자회견 때 올 한 해 레이스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자
"한 시간 전에 다섯 랩 동안 선두를 달렸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하여 좌중의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

(사진) 김중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 오일기 선수를 추격하고 있다.

(사진) 오일기 선수. 현재 김중군 선수에게 종합점수 2점 뒤져있는데, 우승을 하게 되면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사진) 김용태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와 조항우 선수. 조항우 선수는 아직 의무 피트인을 안 한 상태.

(사진) 안재모 선수가 차량 트러블로 기권.









(사진) 오일기 선수와 김중군 선수의 종합우승 다툼.






3코너-4코너 패닝샷 모음.
















5코너-6코너 사진 모음.












7코너 헤어핀 사진 모음.















(사진) 조항우 선수가 GT 클래스에서 우승을 하면서 2007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오일기 선수가 투어링 A 클래스에서 우승을 하면서 2007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신재희, 윤정아.

(사진) 레이싱모델 정유리, 황영아, 김유연.

(사진) 2번 그리드의 안석원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윤선희, 김한울, 황유진.

(사진) 3번 그리드의 김선진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방은영, 조상히, 노근영.

(사진) 이재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레이싱모델 이지우.

(사진) 레이싱모델 구지성.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황미희.

(사진)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오일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레이싱모델 이규리.

(사진) 레이싱모델 박은경.

(사진) 출발 직전.

(사진) 출발. 안석원 선수의 스타트가 늦었다.

(사진) 김선진 선수가 안석원 선수의 앞 자리를 차지하고

(사진) 빠른 속도로 달려 나오면서

(사진) 조항우 선수마저 추월하려고 하고 있다.

(사진) 1코너를 돌 때 김선진 선수는 선두를 차지하는데, 이 때 사고 발생.

(사진) 이재우 선수와 조규탁 선수.

(사진) 황색기가 발령되면서 세이프티카 투입 상황.
이 때 우승을 놓치게 된 이재우 선수는 내심 적색기가 발령되기를 바랬다고 한다.
하지만 잠시 후 팀동료인 오일기 선수가 김중군 선수를 앞질러 달리는 것을 보고
자신이 우승을 놓친 아쉬움은 깨끗이 잊고 오일기 선수를 응원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사진) 이재우 선수는 시합을 계속해 보려고 했으나 결국 기권.

(사진) 세이프티카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는 선수들.

(사진) ...

(사진) 재출발.

(사진) 2코너. 선두는 김선진 선수.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순위는 김형철, 오일기, 김중군, 전대은, 손병훈, 이문성, 조시형 선수 순.

(사진) 재출발 후 제2랩. 선두는 여전히 김선진 선수.

(사진) 이승진, 안석원, 조항우 선수. 조항우 선수는 무사히 완주하면 종합우승이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들.

(사진) 2코너.

(사진) 3코너.

(사진) 오일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앞지르려고 하고 있다.

(사진) 결국 3코너에서 오일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추월한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두로 나서는 오일기 선수.
오일기 선수는 오후 레이스 시작할 때 종합우승에 대한 욕심을 버렸었는데, 우연치 않게 기회가 오자
와준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다고 한다.

(사진) 재출발 후 제3랩. 안석원 선수가 이승진 선수를 추월했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들.

(사진) 3코너.

(사진) 2코너.

(사진) 3코너.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와 이승진 선수는 의무 피트인을 하고 있다.

(사진) 김선진 선수에 앞서 써킷으로 복귀하는 이승진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에 뒤이어 써킷으로 복귀하는 김선진 선수. 피트 지체 시간이 길어져서 선두를 놓쳤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2위를 달리고 있는 김형철 선수.

(사진) 종합점수 3위의 안재모 선수. 아직도 기회는 있다.

(사진) 류시원 선수. 포디엄에 올라 팬들을 열광시킬 수 있을 것인가?

(사진) 김호중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김선진 선수는 시합 후 기자회견 때 올 한 해 레이스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을 받자
"한 시간 전에 다섯 랩 동안 선두를 달렸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하여 좌중의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

(사진) 김중군 선수가 김형철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 오일기 선수를 추격하고 있다.

(사진) 오일기 선수. 현재 김중군 선수에게 종합점수 2점 뒤져있는데, 우승을 하게 되면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사진) 김용태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와 조항우 선수. 조항우 선수는 아직 의무 피트인을 안 한 상태.

(사진) 안재모 선수가 차량 트러블로 기권.









(사진) 오일기 선수와 김중군 선수의 종합우승 다툼.






3코너-4코너 패닝샷 모음.
















5코너-6코너 사진 모음.












7코너 헤어핀 사진 모음.















(사진) 조항우 선수가 GT 클래스에서 우승을 하면서 2007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오일기 선수가 투어링 A 클래스에서 우승을 하면서 2007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제이



귤껍데기
던힐1미리
JW Styles™
G.Star마지막날이라서 그랬는지 몇몇 모델분들은 안보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