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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 7월 5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의 주인공은 제임스딘 소속인데 보시다시피 통 웃지를 않더군요. 이 외모에 예쁜 미소까지 함께 했더라면 정말 좋았을 텐데...




반면 같은 팀의 이 분은 잘 웃어주고 성격도 좋은 분이었습니다.





열심히 응원하는 오일뱅크와 인디고 팀 레이스퀸들. 장가현 님과 홍영하 님 모습이 보이죠?
바로 이런 모습이 일본 사진작가의 마음을 사로 잡았나 봅니다. 일본 써키트에선 볼 수 없는 장면이라 하더군요.







잠시 휴식...



인디고팀의 김지영님





맥도널드팀




001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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