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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어리공주님의 밝은 미소가 좋아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리공주님의 따뜻하고 정겨운 마음씨와
모델로서 항상 최선의 모습에 보여주려 노력하는
어리공주님에게 감사하며 한장 한장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 2006. 11. 18 선유도 공원 팬카페 1주년 기념 촬영회 -
Special Thanks to 전.예.희(어리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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