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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퓨터안에 오래된 사진이 있더군요~  80-200 망원을 처음 사고 조아라 하며 촬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디카도 없어서 전부 인화해서  느린 보급형 평판스캐너로 스캔받고 색감도 대충무시하고..  그땐 전용선도 없어서 사진 한장 올리려면
담배 한개피 였던거 같은데, 지금 보니깐 용량이 무지 작게 느껴집니다.. ^^;

위에 01번사진의 주인공 누구신지 이름도 모르지만 그땐 그사진 지갑에 넣고 다녔었던 기억이 납니다.. ^^;
요즘도 활동 하시나요?  혹시 이름이라도 아시면 리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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