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진 영상 기자재전
- 등록일 : 2005.05.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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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835




29일 아들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아들놈이 컨디션이 않좋은지 자꾸 집에 가자고 보채는 바람에,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사진도 몇장 못찍었네요. ^^
사진관련 전시회라 그런지, 좋은 카메라 갖고 있는 관람객들이 왜그리 많은지....카메라 뽐내기 대회에 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카메라만큼 좋은 매너를 가진 사람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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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 리
2005.08.10 22:02
그래도 아들이 먼저죠... 몇장 안된다고 하지만 훌륭하네요(클릭) -
스피시스
2007.01.31 04:25
카메라 꼬진거 갖고가면 모델분들이 많이 웃어줄거 같긴 하네요^^ 웃음의 의미는 좀 다르지만... ^^! 저도 예전에 낡은 구식 캠코더 갖고 갔더니 모델분들이 유독 절 많이 봐주시더라구염 ^^;;;(클릭)카메라 꼬진거 갖고가면 모델분들이 많이 웃어줄거 같긴 하네요^^ 웃음의 의미는 좀 다르지만... ^^!
저도 예전에 낡은 구식 캠코더 갖고 갔더니 모델분들이 유독 절 많이 봐주시더라구염 ^^;;;






























Nittany




몇장 안된다고 하지만 훌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