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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가 6일 오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고성능 EV스포츠카인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SP:01’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SP:01’은 281마력으로 100km까지 속도를 내는데 약 3.7초가 걸리며 무게는 단 1,125kg, 최고속력은 250km이다. 한 번 충전해서 약 288km를 달릴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회 신재생에너지정책연구포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전시 규모는 8,591㎡로 총 245개 부스가 마련됐다. 

디트로이트 일렉트릭(한국공식수입원-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BMW, 닛산 등이 참여했다.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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