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개막전 대회 최고 종목 SK ZIC 6000클래스에서 팀코리아익스프레스 김동은이 조항우(아트라스BX)를 4.634초 차이로 앞서 개막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GT1 클래스에서는 이재우(쉐보레레이싱)가 우승을 차지했다.


캐딜락(Cadillac)의 대표 퍼포먼스 모델 ATS-V의 디자인이 적용된 스톡카가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시즌 개막 경기를 통해 레이스 트랙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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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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