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조항우 선수가 개막전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을 챙겼다.


이날 스피드웨이 서킷에서는 배우이자 프로 레이싱팀 '팀106 '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의 레이싱 경기 100회 출전 기념식을 가졌다. 류시원은 지난 1997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카레이싱 라이선스를 취득한 이후 지난 20년간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프로 레이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강오 기자



LKO_3409.jpg LKO_3348.jpg LKO_3820.jpg LKO_4172.jpg LKO_4152.jpg LKO_4158.jpg LKO_4138.jpg LKO_4136.jpg LKO_4129.jpg LKO_4109.jpg LKO_4077.jpg LKO_4071.jpg LKO_4052.jpg LKO_4041.jpg LKO_4005.jpg LKO_3998.jpg LKO_3959.jpg LKO_3947.jpg LKO_3932.jpg LKO_3908.jpg LKO_3901.jpg LKO_3519.jpg LKO_3512.jpg LKO_3500.jpg LKO_3452.jpg


 

총 1147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0663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