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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오프로드 레이싱 경기인 ‘2018 KIC오프로드그랑프리’ 1전이 지난 27일 전남 영암 ‘KIC 오프로드 서킷’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연이은 사고로 적색기가 여러번 내려진 가운데 대회 최고 종목 S2000 클래스에서 김화섭이 40분45초09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개막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전종은이 2위, 서형운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오프로드 그랑프리는 온로드 경기와 달리 아찔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져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는 전남개발공사, X-샤인 글로스가 후원했다. 

 
이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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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1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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