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영 선수만 시상대에 남았습니다. 왜 남았을까요?

6위 선수 알아맞추기 이벤트에서 김돈영 선수가 6위를 할 것이라고 알아 맞춘 사람이 2명이 있었는데 바로 이 어린이들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귀여운 아이들이죠?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을 참관하러 온 어린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급식비를 지원받는,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라고 하는군요.
KMSA에서 이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초청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 같이 만세를 외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대회, 2005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제2전은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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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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