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조항우, 생애 첫 종합우승의 감격 - 2007 CJ 슈퍼레이스 제7전
- 등록일 : 2007.11.12 23:58
-
조회 : 12529
[미스디카 뉴스 2007-11-12]
2007년 11월 1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7 CJ 슈퍼레이스 제7전이 열렸다.
GT 클래스에서 킥스프라임한국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는 오전 레이스와 오후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2007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제6전까지의 종합점수에서 90점으로 1위를 달리며 2위인 시케인팀의 김선진 선수 (79점)와 3위인 Modena-SGLC팀의
이승진 선수 (78점)를 앞서고 있기는 하였으나 최종전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점수는 각각 오전 레이스 17점, 오후 레이스 17점으로,
만약 조항우 선수가 한 경기라도 완주를 못 하고 기권을 할 경우 다른 선수들에게 바로 역전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사진) 오전 레이스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제6전까지 종합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시케인팀의 김선진 선수.
오전에 열린 GT 클래스와 투어링A 클래스의 통합 레이스 20랩 경기에서 조항우 선수는 17랩까지 1위로 달리다가 18랩에서 서스펜션 암이
부러지는 차량 트러블로 피트인을 하였다. 경기를 계속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불확실한 상황.
이 때 갑자기 투어링A 클래스 선수의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여 적색기가 발령되면서 경기가 중단되었고, 전체 20랩 경기의 75%인 15랩 이상의
경기가 치루어졌을 경우에는 더 이상 경기를 계속하지 않고 경기를 종료한다는 규정에 의해 경기가 종료되었다.
조항우 선수는 완주를 한 셈이 되었고, 더군다나 17랩까지의 경기 순위에 따라 행운의 우승까지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오후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생애 첫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오전 레이스 18랩에서 피트인 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가 피트인 하는 동안 써킷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 정비 중인 조항우 선수의 차량.

(사진) 조항우 선수의 피트인 직후 박태욱 선수의 차에 화재가 발생하여 적색기 발령.

(사진) 오전 레이스 GT 클래스 시상식. 2위는 안석원, 3위는 김선진 선수.

(사진) 쌀쌀한 바람이 불었으나 하늘은 맑았다.

(사진) 오후 레이스 출발 순간. 김선진 선수가 선두를 잡아서 한동안 선두를 유지하였다.

(사진) 오후 레이스 초반 선두를 달리는 김선진 선수.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조항우 선수.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 안석원 선수는 이승진 선수를 뿌리치고 2위를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캐나다 교포출신으로, 레이스를 위해 1999년말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왔으며, 2000년부터 한국에서 프로 레이서
생활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한국 문화에도 익숙하지 않고, 한국말도 서툴고, 레이스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아 고생이 많았는데,
그렇게 고생을 한 지 8년만에 조항우 선수는 최고의 클래스에서 영광의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사진) 오후 레이스 GT 클래스 시상식. 2위는 안석원, 3위는 이승진 선수.

(사진) 관객들에게 사은품을 날리는 선수들.
투어링A 클래스에서는 GM대우팀의 오일기 선수가 2007시즌 종합우승자가 되었다. 제6전까지의 종합점수를 보면 S-Oil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가 75점으로 1위, 오일기 선수는 74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었다. 제7전의 성적에 따라 얼마든지 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
오일기 선수는 예선에서 7위를 하였고 오전 레이스에서 6위를 기록하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하지만 종합점수 1위를 달리는 김중군 선수 역시
오전 레이스에서 5위를 기록하여 오일기 선수와의 점수차를 1점 밖에 벌리지 못하였다. 오히려 종합점수 71점으로 3위를 달리던 R-Stars팀의
안재모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면서 3점을 만회하여 김중군 선수의 종합점수에 바짝 따라 붙었다. 오전 레이스 결과 김중군 선수는 85점으로 1위,
안재모 선수가 84점으로 2위, 오일기 선수는 83점으로 3위를 기록하여 오후 레이스를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에서 우승한 GM대우팀의 이재우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우승 이재우 선수, 2위 김형철 선수, 3위 안재모 선수.
오전 레이스에서 우승을 하여 오후 레이스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GM대우팀의 이재우 선수는 경기 초반 사고로 우승에서 멀어졌고
안재모 선수도 경기 초반 차량 트러블로 기권을 하여 종합 3위에 만족을 해야했다. 이제 종합우승은 김중군 선수와 오일기 선수 간의 승부에 달리게 되었다.

(사진) 오후 레이스 시작하자 마자 일어난 사고로 이재우 선수는 우승을 포기.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 오일기 선수가 김중군 선수의 추격을 받으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기 초반 사고로 어수선한 틈을 타 선두를 잡게 된 오일기 선수는 30랩 경기 내내 2위로 거세게 따라 붙는 김중군 선수를
따돌리며 우승, 17점을 획득하여 2위로 15점을 획득한 김중군 선수와 종합점수에서 100점으로 동점을 이루었고,
종합점수가 동점일 경우 우승 횟수가 많은 사람이 종합 우승을 차지한다는 규정에 따라 종합우승은 오일기 선수에게 돌아갔다.
오일기 선수는 올해 제1전에서 R-Stars팀으로 출전하여 오전/오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었고
제3전부터는 GM대우팀으로 출전하여 제4전에서 오전/오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서 제7전에서의 우승까지
모두 5번의 우승을 기록했다. 반면 김중군 선수의 올해 우승 기록은 모두 3번으로, 종합우승 타이틀은 오일기 선수에게 돌아갔다.

(사진) 오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사진) 오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극적인 승부가 연출된 것은 투어링B 클래스도 마찬가지였다. 제6전까지 종합 점수를 보면 KTdom 소속의 서호성 선수가 종합점수 29점으로 1위,
GM대우팀의 원상훈 선수가 28점으로 2위, 파이널 레이싱팀의 한치우 선수가 27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었다.
GT 클래스나 투어링 A 클래스에 비해 선수들의 종합 점수가 낮은 이유는 출전 차량이 많아 경기가 과격하여 사고가 잦고
그래서 꾸준히 완주하는 것이 쉽지 않아 점수 관리를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오후에 열린 투어링 B 클래스 결승전에서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서호성 선수는 출발 직후 사고로 리타이어 하였고,
원상훈 선수도 10위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거두는 사이, 한치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7 시즌 투어링 B 클래스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올해 2위는 두 번 기록하였으나 우승으 해 본 적이 없었던 한치우 선수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면서 종합 우승까지 거머 쥐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 투어링 B 클래스 폴포지션의 한치우 선수.

(사진) 투어링 B 클래스 시상식.
이 날 출연한 레이싱모델들은 다음과 같다.
대회본부팀 - 한미선, 한나라
CJ팀 - 남정숙, 송지나, 이미선, 김재영
킥스프라임한국 - 신재희, 정지원, 배혜령, 윤정아
GM대우 - 구지성, 이지우, 이규리, 박은경
시케인 - 조상히, 방은영, 이율리, 노근영
R-Stars - 강민정, 손보영, 이수진, 정현나
S-Oil - 전예희, 황미희
한국타이어 - 황영아, 김유연, 정유리, 윤선희
Intercrew - 김민아, 김현진
T-Station - 김한울, 황유진
X-Box - 장은정

(사진) 선수 단체 사진.

(사진) 한 해 동안 수고한 경기 운영 요원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피트 입장이 허가되자 R-Stars팀 류시원 선수를 보기 위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일본 팬들.

(사진) ...

(사진)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의 조항우, 안석원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정유리, 윤선희, 황영아, 정지원, 배혜령, 윤정아, 신재희, 김유연, 황유진, 그리고 김한울.

(사진) 시케인 레이싱팀의 김선진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이율리, 방은영, 노근영, 조상히.

(사진) S-Oil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와 S-Oil의 후원을 받고 있는 가톨릭상지대학YB 레이싱팀 선수들. 앞줄 왼쪽부터 손준석, 김중군, 전대은, 정승룡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황미희, 전예희.

(사진) S-Oil 레이싱팀.

(사진)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오일기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박은경, 이규리, 구지성, 이지우.

(사진) 이 날 대회를 끝으로 프랑스로 돌아가는 외국인 선수 마뉴엘 망골드씨를 위한 환송식이 있었다.

(사진) 시상식이 모두 끝난 후 한 자리에 모인 선수들.

(사진) 다 함께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이렇게 2007 시즌이 막을 내렸다.
자세한 경기 사진은 다음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 갤러리 사진 보러 가기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주)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2007년 11월 1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7 CJ 슈퍼레이스 제7전이 열렸다.
GT 클래스에서 킥스프라임한국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는 오전 레이스와 오후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2007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제6전까지의 종합점수에서 90점으로 1위를 달리며 2위인 시케인팀의 김선진 선수 (79점)와 3위인 Modena-SGLC팀의
이승진 선수 (78점)를 앞서고 있기는 하였으나 최종전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점수는 각각 오전 레이스 17점, 오후 레이스 17점으로,
만약 조항우 선수가 한 경기라도 완주를 못 하고 기권을 할 경우 다른 선수들에게 바로 역전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사진) 오전 레이스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제6전까지 종합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시케인팀의 김선진 선수.
오전에 열린 GT 클래스와 투어링A 클래스의 통합 레이스 20랩 경기에서 조항우 선수는 17랩까지 1위로 달리다가 18랩에서 서스펜션 암이
부러지는 차량 트러블로 피트인을 하였다. 경기를 계속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불확실한 상황.
이 때 갑자기 투어링A 클래스 선수의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여 적색기가 발령되면서 경기가 중단되었고, 전체 20랩 경기의 75%인 15랩 이상의
경기가 치루어졌을 경우에는 더 이상 경기를 계속하지 않고 경기를 종료한다는 규정에 의해 경기가 종료되었다.
조항우 선수는 완주를 한 셈이 되었고, 더군다나 17랩까지의 경기 순위에 따라 행운의 우승까지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오후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생애 첫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오전 레이스 18랩에서 피트인 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가 피트인 하는 동안 써킷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 정비 중인 조항우 선수의 차량.

(사진) 조항우 선수의 피트인 직후 박태욱 선수의 차에 화재가 발생하여 적색기 발령.

(사진) 오전 레이스 GT 클래스 시상식. 2위는 안석원, 3위는 김선진 선수.

(사진) 쌀쌀한 바람이 불었으나 하늘은 맑았다.

(사진) 오후 레이스 출발 순간. 김선진 선수가 선두를 잡아서 한동안 선두를 유지하였다.

(사진) 오후 레이스 초반 선두를 달리는 김선진 선수.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조항우 선수.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 안석원 선수는 이승진 선수를 뿌리치고 2위를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캐나다 교포출신으로, 레이스를 위해 1999년말 캐나다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왔으며, 2000년부터 한국에서 프로 레이서
생활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한국 문화에도 익숙하지 않고, 한국말도 서툴고, 레이스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아 고생이 많았는데,
그렇게 고생을 한 지 8년만에 조항우 선수는 최고의 클래스에서 영광의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사진) 오후 레이스 GT 클래스 시상식. 2위는 안석원, 3위는 이승진 선수.

(사진) 관객들에게 사은품을 날리는 선수들.
투어링A 클래스에서는 GM대우팀의 오일기 선수가 2007시즌 종합우승자가 되었다. 제6전까지의 종합점수를 보면 S-Oil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가 75점으로 1위, 오일기 선수는 74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었다. 제7전의 성적에 따라 얼마든지 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
오일기 선수는 예선에서 7위를 하였고 오전 레이스에서 6위를 기록하는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하지만 종합점수 1위를 달리는 김중군 선수 역시
오전 레이스에서 5위를 기록하여 오일기 선수와의 점수차를 1점 밖에 벌리지 못하였다. 오히려 종합점수 71점으로 3위를 달리던 R-Stars팀의
안재모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면서 3점을 만회하여 김중군 선수의 종합점수에 바짝 따라 붙었다. 오전 레이스 결과 김중군 선수는 85점으로 1위,
안재모 선수가 84점으로 2위, 오일기 선수는 83점으로 3위를 기록하여 오후 레이스를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에서 우승한 GM대우팀의 이재우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우승 이재우 선수, 2위 김형철 선수, 3위 안재모 선수.
오전 레이스에서 우승을 하여 오후 레이스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던 GM대우팀의 이재우 선수는 경기 초반 사고로 우승에서 멀어졌고
안재모 선수도 경기 초반 차량 트러블로 기권을 하여 종합 3위에 만족을 해야했다. 이제 종합우승은 김중군 선수와 오일기 선수 간의 승부에 달리게 되었다.

(사진) 오후 레이스 시작하자 마자 일어난 사고로 이재우 선수는 우승을 포기.

(사진) 오후 레이스에서 오일기 선수가 김중군 선수의 추격을 받으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기 초반 사고로 어수선한 틈을 타 선두를 잡게 된 오일기 선수는 30랩 경기 내내 2위로 거세게 따라 붙는 김중군 선수를
따돌리며 우승, 17점을 획득하여 2위로 15점을 획득한 김중군 선수와 종합점수에서 100점으로 동점을 이루었고,
종합점수가 동점일 경우 우승 횟수가 많은 사람이 종합 우승을 차지한다는 규정에 따라 종합우승은 오일기 선수에게 돌아갔다.
오일기 선수는 올해 제1전에서 R-Stars팀으로 출전하여 오전/오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었고
제3전부터는 GM대우팀으로 출전하여 제4전에서 오전/오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서 제7전에서의 우승까지
모두 5번의 우승을 기록했다. 반면 김중군 선수의 올해 우승 기록은 모두 3번으로, 종합우승 타이틀은 오일기 선수에게 돌아갔다.

(사진) 오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사진) 오후 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극적인 승부가 연출된 것은 투어링B 클래스도 마찬가지였다. 제6전까지 종합 점수를 보면 KTdom 소속의 서호성 선수가 종합점수 29점으로 1위,
GM대우팀의 원상훈 선수가 28점으로 2위, 파이널 레이싱팀의 한치우 선수가 27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었다.
GT 클래스나 투어링 A 클래스에 비해 선수들의 종합 점수가 낮은 이유는 출전 차량이 많아 경기가 과격하여 사고가 잦고
그래서 꾸준히 완주하는 것이 쉽지 않아 점수 관리를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오후에 열린 투어링 B 클래스 결승전에서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서호성 선수는 출발 직후 사고로 리타이어 하였고,
원상훈 선수도 10위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거두는 사이, 한치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7 시즌 투어링 B 클래스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올해 2위는 두 번 기록하였으나 우승으 해 본 적이 없었던 한치우 선수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면서 종합 우승까지 거머 쥐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 투어링 B 클래스 폴포지션의 한치우 선수.

(사진) 투어링 B 클래스 시상식.
이 날 출연한 레이싱모델들은 다음과 같다.
대회본부팀 - 한미선, 한나라
CJ팀 - 남정숙, 송지나, 이미선, 김재영
킥스프라임한국 - 신재희, 정지원, 배혜령, 윤정아
GM대우 - 구지성, 이지우, 이규리, 박은경
시케인 - 조상히, 방은영, 이율리, 노근영
R-Stars - 강민정, 손보영, 이수진, 정현나
S-Oil - 전예희, 황미희
한국타이어 - 황영아, 김유연, 정유리, 윤선희
Intercrew - 김민아, 김현진
T-Station - 김한울, 황유진
X-Box - 장은정

(사진) 선수 단체 사진.

(사진) 한 해 동안 수고한 경기 운영 요원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피트 입장이 허가되자 R-Stars팀 류시원 선수를 보기 위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일본 팬들.

(사진) ...

(사진)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의 조항우, 안석원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정유리, 윤선희, 황영아, 정지원, 배혜령, 윤정아, 신재희, 김유연, 황유진, 그리고 김한울.

(사진) 시케인 레이싱팀의 김선진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이율리, 방은영, 노근영, 조상히.

(사진) S-Oil 레이싱팀의 김중군 선수와 S-Oil의 후원을 받고 있는 가톨릭상지대학YB 레이싱팀 선수들. 앞줄 왼쪽부터 손준석, 김중군, 전대은, 정승룡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황미희, 전예희.

(사진) S-Oil 레이싱팀.

(사진)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오일기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박은경, 이규리, 구지성, 이지우.

(사진) 이 날 대회를 끝으로 프랑스로 돌아가는 외국인 선수 마뉴엘 망골드씨를 위한 환송식이 있었다.

(사진) 시상식이 모두 끝난 후 한 자리에 모인 선수들.

(사진) 다 함께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이렇게 2007 시즌이 막을 내렸다.
자세한 경기 사진은 다음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모터스포츠 갤러리 사진 보러 가기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주)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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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사랑 2007.11.13 00:01
제이님, X-Box 에 장은정님 외에도 우정화님이라고 한 분 더 계셨었네요. (클릭)제이님, X-Box 에 장은정님 외에도 우정화님이라고 한 분 더 계셨었네요. -
아 그런가요? 저는 장은정님도 현장에서는 볼 기회가 없었고 올라온 사진을 보고야 알았어요 ^^(클릭)아 그런가요? 저는 장은정님도 현장에서는 볼 기회가 없었고 올라온 사진을 보고야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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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2007.11.13 01:26
한타분들 싹 다 바꿨네요; 경기는 사정상 못 갔지만 응원하던 선수가 우승해서 다행입니다. 한편 지스타에서 빠진 모델분들이 아쉽기만 하군요.(클릭)한타분들 싹 다 바꿨네요; 경기는 사정상 못 갔지만 응원하던 선수가 우승해서 다행입니다.
한편 지스타에서 빠진 모델분들이 아쉽기만 하군요. -
leedata 2007.11.13 03:57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GT와 TA에서 1위 + 2007년 종합우승까지 했네요 김중군선수도 끝까지 잘 달렸지만, 오일기선수보다 핸디캡이 15kg 더 무거워서였는지 0.3 초 차이로 2위... 모두들 수고하셨구요~ 조항..(클릭)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이 GT와 TA에서 1위 + 2007년 종합우승까지 했네요
김중군선수도 끝까지 잘 달렸지만, 오일기선수보다 핸디캡이 15kg 더 무거워서였는지 0.3 초 차이로 2위...
모두들 수고하셨구요~
조항우선수는 내년에 Kixx에 남을지.. 아니면 다른 팀으로 갈지?
스톡카는 스피드웨이에서 잘 달릴 수 있을지?.. 태백에서는 몇 번이나 경기가 열릴지 등등 벌써부터 내년시즌이 궁금해지네요 (^^) -
엘군횽아
2007.11.13 04:21
용인에서 스톡카를 들이민다는건 누구발상인지;ㅋ 거참;;;-_-;; 써킷을 좀 갖추고 스톡카를 들이밀든가;;최고시속 110km....의 초 스피드한 경기는 늘;안습이라는;ㅋ(클릭)용인에서 스톡카를 들이민다는건 누구발상인지;ㅋ 거참;;;-_-;;
써킷을 좀 갖추고 스톡카를 들이밀든가;;최고시속 110km....의 초 스피드한 경기는 늘;안습이라는;ㅋ -
시속 110km는 평균 시속인 것 같구요... 직선 코스에서 최고 시속은 좀 더 나오겠죠...(클릭)시속 110km는 평균 시속인 것 같구요... 직선 코스에서 최고 시속은 좀 더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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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선진 2007.11.13 16:33
제이님 내년엔 류시원팬클럽분들 패닝샷 부탁드려용~ ㅋㅋ(클릭)제이님 내년엔 류시원팬클럽분들 패닝샷 부탁드려용~ ㅋㅋ -
현
2007.11.13 19:32
잘 보고 갑니다 ^^(클릭)잘 보고 갑니다 ^^ -
전차남 2007.11.14 00:00
일본 아줌마들 이미 비싼(?) 표 다 구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대행사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클릭)일본 아줌마들 이미 비싼(?) 표 다 구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대행사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
두기 2007.11.14 11:48
^^(클릭)^^ -
알씨
2007.11.14 21:44
언제 박기자랑 쇠주 한잔 합시다. 만날때는 인연인데 헤어질때는 남이구만..... 앞으로는 헤어질때도 인연으로 헤어집시다. 참 어느분이 한타에 관해서 질문하신것 같은데 이번에 한타 모델들이 두바이 행사가 있어..(클릭)언제 박기자랑 쇠주 한잔 합시다. 만날때는 인연인데 헤어질때는 남이구만..... 앞으로는 헤어질때도 인연으로 헤어집시다.
참 어느분이 한타에 관해서 질문하신것 같은데 이번에 한타 모델들이 두바이 행사가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답니다.
재훈씨 달력 꼭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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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3 2007.11.16 08:42
제이님 수고하셨습니다..(클릭)제이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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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집중취재기 |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 제이 |
2010.01.02 | 188303 | |















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