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델연예 뉴스] 서울 대종상 영화축제 개막
- 등록일 : 2010.09.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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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937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개막식이 9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손범수와 현영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개막식은 테이프 커팅과 아울러 붓으로 종을 그리는 퍼포먼스로 시작되었다.
개막식은 김영수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및 개회 선언,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 조여정의 인사와, 정인엽 집행위원장의 환영사, 그룹 시크릿의 축하공연과 서울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초가을 밤을 수 놓았다.
이어 개막작으로 영화 ‘포화속으로’가 상영되었다. 배우 소지섭의 팬에 대한 깎듯한 예의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소지섭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으로 한국의 문화를 아시아 각국에 알린 공로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부터 문화교류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 개막식에는 신영균 대종영화제 고문, 배우 김지미, 윤일봉, 이덕화, 이재오,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예진 한복디자이너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예년과는 달리 야외에서 열려 일반 시민들에게도 보기 드문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 대종상 영화축제는 9월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6일간 서울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영화축제가 열린다. 대종상 영화제 본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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