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델연예 뉴스] 흑궁 오민주, F1 그리드걸 중 남다른 몸매 과시
- 등록일 : 2011.09.28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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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639



[미스디카 뉴스 2011-09-28]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 오민주 양이 24일 처음 가 본 F1 경주장에서 멋진 포즈를 취했다. 호주 등 외국생활 경험이 많은 오민주 양의 외국인
친구들 사이에서 그녀의 별명은 '비욘세'.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녀에게 또 하나의 별명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흑궁'. 요가강사로도 활동했던 오민주양은
남다른 크기(?)의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는데, 흑궁은 '흑인 궁뎅이'를 뜻한다고.
F1 그리드걸 합숙기간 동안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나서는 에너지와 끼를 보여주었던 그녀는 영어에도 능통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많은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 사진 I 글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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