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KGTC 제2전 연기, 5월 20일~21일 용인 스피드웨이로 변경
- 등록일 : 2006.04.16 21:38
-
조회 : 3954
KGTC 제2전이 4월 23일(일) 태백 준용 서킷에서 예정이었으나
5월 20(토)~21일(일) 용인 스피드웨이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KGTC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과문입니다.
[KGTC 시리즈 2전 연기에 따른 사과문]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선수 여러분, 그리고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 및 모터스포츠 마니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수협의회와 선수여러분들의 뜻에 의하여 탄생한 저희 (주)KGTCR은 지난 3월 26일 개막전을 시작
으로 2006년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에 돌입하였습니다. 또한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가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시리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주)KGTCR은 설립한지 3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를 처음
준비 하다 보니 개막전에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점 선수 및 모터스포츠
관계자 여러분들께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2전부터는 보다 성숙된 경기를 주관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해 오는 과정에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부득이 그 일정을 일부 연기 조정하지 않을 수 없어 여러분께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우선 내부적으로 저희는 짧은 기간 동안 조직을 갖추다 보니 국내 최고의 대회 위상에 맞는 운영조직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프로모터에게 우수한 운영조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
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는 관객과 선수와 주최자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공적으로 치러 질 것입니
다. 그러나 2전의 계획된 태백경기장의 지리적여건과 이에 따른 관중의 참여 등은 짧은 시간에 극복하기
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희는 충분한 준비와 홍보전략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부
득이 4월23일 예정된 KGTC GT 챔피언십 2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의 시리즈 2전에 대한 연기가 (주)KGTCR이 단기적으로 보면 모터스포츠 관계자 여러분들의 신뢰를
실추하는 일이 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회사의 내부적인 일로 인하여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치게 된 것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KGTCR은 처음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국내 최고 자동차경주대회를 치르는 프로모터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리즈를 운영할 것임을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연기 건으로 사전에 선수협의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회사의 입장을 전달하여 협의하였고, 선
수협의회도 (주)KGTCR의 입장을 충분히 인지한바 이번 결정에 협조 한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물
론 좀 더 빠른 시간에 입장을 전달하여 여러분께 양해를 구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한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일정연기에 따른 2전은 5월20~21일에 치러지게 될 것이며, 발표된 일정에서 부족한 1전은 수일 내에 선수
협의회와 경기장 관계자와 협의하여 일정을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모터스포츠 관계자여러분, 이러한 사과문 하나로 여러분께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
지만, 저희 (주)KGTCR이 보다 더 발전하고 보다 더 알찬 경기를 위한 일보후퇴라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양해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6. 3. 16
(주) KGTCR 대표이사 허 일 도
5월 20(토)~21일(일) 용인 스피드웨이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KGTC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과문입니다.
[KGTC 시리즈 2전 연기에 따른 사과문]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선수 여러분, 그리고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 및 모터스포츠 마니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수협의회와 선수여러분들의 뜻에 의하여 탄생한 저희 (주)KGTCR은 지난 3월 26일 개막전을 시작
으로 2006년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에 돌입하였습니다. 또한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가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시리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주)KGTCR은 설립한지 3개월이란 짧은 기간 동안 KGTC GT 챔피언십 시리즈를 처음
준비 하다 보니 개막전에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점 선수 및 모터스포츠
관계자 여러분들께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2전부터는 보다 성숙된 경기를 주관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해 오는 과정에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하여 부득이 그 일정을 일부 연기 조정하지 않을 수 없어 여러분께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우선 내부적으로 저희는 짧은 기간 동안 조직을 갖추다 보니 국내 최고의 대회 위상에 맞는 운영조직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프로모터에게 우수한 운영조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
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는 관객과 선수와 주최자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성공적으로 치러 질 것입니
다. 그러나 2전의 계획된 태백경기장의 지리적여건과 이에 따른 관중의 참여 등은 짧은 시간에 극복하기
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희는 충분한 준비와 홍보전략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부
득이 4월23일 예정된 KGTC GT 챔피언십 2전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금번의 시리즈 2전에 대한 연기가 (주)KGTCR이 단기적으로 보면 모터스포츠 관계자 여러분들의 신뢰를
실추하는 일이 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회사의 내부적인 일로 인하여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치게 된 것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KGTCR은 처음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국내 최고 자동차경주대회를 치르는 프로모터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리즈를 운영할 것임을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연기 건으로 사전에 선수협의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회사의 입장을 전달하여 협의하였고, 선
수협의회도 (주)KGTCR의 입장을 충분히 인지한바 이번 결정에 협조 한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물
론 좀 더 빠른 시간에 입장을 전달하여 여러분께 양해를 구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한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
일정연기에 따른 2전은 5월20~21일에 치러지게 될 것이며, 발표된 일정에서 부족한 1전은 수일 내에 선수
협의회와 경기장 관계자와 협의하여 일정을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모터스포츠 관계자여러분, 이러한 사과문 하나로 여러분께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
지만, 저희 (주)KGTCR이 보다 더 발전하고 보다 더 알찬 경기를 위한 일보후퇴라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양해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6. 3. 16
(주) KGTCR 대표이사 허 일 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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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이 취소된 셈입니다. 3전이 2전이 되는거죠. 태백 서킷에서 GT1 카들의 시합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아쉽네요~(클릭)
-
킹카 2006.04.17 07:53
3전이 열릴까 의문입니다..스폰을 구해야할텐데...KGTC홈피엔 여전히 스폰배너가 하나도 없네요... 에구.....열려도 사진찍기 힘들고...안열려도 아쉽고....-,.-;;(클릭)3전이 열릴까 의문입니다..스폰을 구해야할텐데...KGTC홈피엔 여전히 스폰배너가 하나도 없네요...
에구.....열려도 사진찍기 힘들고...안열려도 아쉽고....-,.-;; -
디스
2006.04.17 18:50
왜들이러셔~하기싷어~ㅋㅋㅋ(클릭)왜들이러셔~하기싷어~ㅋㅋㅋ -
꿈의구장 2006.04.18 00:17
킹카님이 지갑 좀 열죠(클릭)킹카님이 지갑 좀 열죠 -
킹카 2006.04.18 01:17
내 지갑은 그녀를 위해서만...^^(클릭)내 지갑은 그녀를 위해서만...^^ -
virzil 2006.04.18 02:11
ㅋㅋㅋ 누구?(클릭)ㅋㅋㅋ 누구? -
득량만천사 2006.04.19 12:31
난 알지요~~ㅋㅋㅋㅋㅋㅋ (클릭)난 알지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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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서킷에서 GT1 카들의 시합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