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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들고 그녀를 응시합니다.

그녀의 눈과 마주치면 잠시 머뭇거리게 됩니다.

그녀의 눈을 더 보고 싶어서..


그래서 그녀를 오늘도 담습니다...


모델 : 박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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