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그녀를 만났을때 매혹적인 미소에 빠졌고,,,,
두번째 그녀를 만났을때 아름다운 미소에 빠졌고,,,,
세번째 그녀를 만났을때 여우같은 미소에 빠졌고,,,,
네번째 그녀를 만났을때 부드러운 미소에 빠졌고,,,,
네번의 만남 이후 ,,,,
그녀는 나의 공주님이셨어라~~~
아름답고 사랑스런 그녀의 환한 웃음속에 감춘 그녀의 눈물을 보며
길었다면 긴 5개월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어제 그녀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가슴 속 깊은 곳 에서 숨죽이고 흐느끼는 그녀의 아픈 눈물을,,,,,,,,,,,,,,,,,,,,
그녀에게서 그녀의 슬픈 눈물을 빼았고 싶습니다
뺏어서 멀리 던져 버리게요
그녀에게 눈물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녀가 슬퍼서 흘리는 눈물을 빼았고
그녀가 감격에 겨워,,,
그녀가 기쁨에 넘쳐 흐르는
그녀의 아름다운 눈물을 보고 싶습니다
그녀는 나의 공주님이 아닌 만인의 공주님이시기에
먼발치에서 지켜보며 그녀가 웃을 수 있도록
그녀가 기뻐서 눈물을 흘릴 수 있도록,,,,,,
공주님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동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강미모 신해림
그녀를 만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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