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 등록일 : 2006.09.10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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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53

글을 남기네요.
취재일기에 나온 지난대회 취재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여.
열정과 정열을 가지고 일했던 KMSA 시절이였는데 최초의 태백경기.잠도 못자고..몇칠을 고생했던
그리고 4시간 내구레이스.. 그것도 역시 최초여서..고생많았던...
최윤경양이 처음 데뷔하던 태백2전이 특히나 기억에 많이 남네요...ㅋㅋㅋㅋ
아마 경기전날 밤에 스카이호텔 옆에서 있었던 회식장소에서 처음 뵙고..인상이 너무 좋아서 4전부터 바로 KMSA레이싱걸로..
이선영시가 참가했던 드라이빙스쿨도 기억이 많이 납니다. 그날 뭐 잊어먹고 내려간게 많아서
무지하게 욕먹었는데 더욱이 강사가 한분이 안와서 제가 대신 강사로 뛰어서 이선영씨가 와서 뭐했는지도 잘 기억 안난다는...
오래간만에 기억을 더듬었습니다.
태백경기가 특히나..기억에 많이 남아요. 왠지 힘들게 태백을 가서 일하고..태백이란 곳의 정취가
아직도 느껴지는듯 합니다.
제 살았던 기억중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중 하나라서 인지...
잘 지내시리라 믿고요.
아마도 좋은일이 생길지 모르니 조만간에 다시 용인에서 뵙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뵈면 도시락이라도 같이 한번 드시죠. ^^
수고하세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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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2006.09.10 21:04
오랜만에 오셨네요.^^ 잘 계시죠? (클릭)오랜만에 오셨네요.^^ 잘 계시죠? -
seiya13 2006.09.11 08:30
오랫만에 글 올리시는 군요..^^(클릭)오랫만에 글 올리시는 군요..^^ -
취재일기를 읽어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너무 반갑네요. ^^ 태백에 처음 가 봤던 2004 태백2전... 그 날 최윤경님한테는 눈길 한번 못 받았다는...ㅜㅜ 이선영, 황인지, 김자원님이 참가했던 드라이빙 스쿨도 참 ..(클릭)취재일기를 읽어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너무 반갑네요. ^^
태백에 처음 가 봤던 2004 태백2전... 그 날 최윤경님한테는 눈길 한번 못 받았다는...ㅜㅜ
이선영, 황인지, 김자원님이 참가했던 드라이빙 스쿨도 참 좋은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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