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스펀지 보신분~
- 등록일 : 2006.12.09 23:49
-
조회 : 1771
오늘 스펀지 보신분 계신가요?
거기서 액션 스펀지라는 코너인가요?
거기서 소화기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가 하는 그런 실험을 하였는데, 실험은 둘째치고
거기에 장은정님이 나오시더군요. 확실히 얼굴이 잡히지는 않았지만 장은정님이라고
확신합니다. 헤어스타일이나 전체적인 모습을 봐서는 분명했거든요.
저는 뜻하지 않게 공중파에서 보게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들더군요. 거기서 그냥 포즈 취하는 장면만 나왔는데, 왠지 모르게 이건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중파가 됐던 케이블이 됐던 레이싱 모델분들을 뵙는건 기쁜일입니다만 '왜 나온거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좀 더 많은 분들의 활동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거기서 액션 스펀지라는 코너인가요?
거기서 소화기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가 하는 그런 실험을 하였는데, 실험은 둘째치고
거기에 장은정님이 나오시더군요. 확실히 얼굴이 잡히지는 않았지만 장은정님이라고
확신합니다. 헤어스타일이나 전체적인 모습을 봐서는 분명했거든요.
저는 뜻하지 않게 공중파에서 보게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들더군요. 거기서 그냥 포즈 취하는 장면만 나왔는데, 왠지 모르게 이건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중파가 됐던 케이블이 됐던 레이싱 모델분들을 뵙는건 기쁜일입니다만 '왜 나온거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좀 더 많은 분들의 활동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녀를위해



운영자
산가을
치질춘향
폭스바게트
Nittany
전에 이선영씨나와서 실험한건 괜찮았는데 어이없는 스키썰매 앞에서....
암튼 모델분들이 그런 취급받는게 씁쓸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