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년 동경하다...
- 등록일 : 2007.06.1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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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44
어느 한 소년이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박한 소년
우연히 그녀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자동차와 함께 서 있는 그녀를 보게 된다.
갑자기 쑥쓰러워지는 소년 그 앞에
그녀가 자연스럽게 다가간다.
소년 시간이 멈춘 듯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는 그 소년에게 자동차로 안내한다. 그러나 곧 보디가드가 그를 제압해버린다.
그 뒤로 소년은 할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는 소년 인터넷의 발달로 그녀를 보고 싶은 생각으로
용인으로 어렵게 찾아갔는데 그녀는 보이지 않고 사진을 찍으러 오는 인파 속에서
방황하고 있기만 했다. 갑자기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소년 그러나 인파에 치이는 바람에
소년은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채 집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었다.
다시 그녀를 보고 싶지만 좌절한 소년에게서 그녀를 향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을까?















전차남



운영자
진아짱
별다른 도움이 안되는 말만 한것 같습니다. ^^;
아무튼 이 에세이(?)의 소년 주인공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로 마무리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