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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남에서 살면서 느낀점인데요...
강남은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버스나 전철로 통근을 하는데
낮만되면 아줌마부대로 구성된 외제차와 구급 국산자동차들이 쏫아져 나옵니다.
이분들은 모여 골프나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강남의 매출의 80%를 차지하지않나 생각도 합니다.
근데 글을 쓰게 된 목적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잦은 출장으로 제가 차를 관리를 해드립니다.
그리고 가끔 가족용으로 장보거나 일을 할때 제가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
그때 매번 개성이 강해서 일까요... 운전을 XX같이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깜박이를 키지않고 끼어드는 분들과 제한속도를 지키고 가는 차량에 무자비한 빔공격과 빵빵이 새레머니를 보내는데 참 인상적이더군요... 한번은 신호무시를 밥먹듯이 하는 분들도 계시고
한번은 끼어들기를 하면 않되는 상황에서 끼어들기를 하시는 분들... 멋있습니다.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은데 저 멀리 도망가시니 혹시 관련이 되시는 분들은 저의 박수를 받아주세요....
아 옆으로 셌다...ㅡㅡ;;;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아줌마 분대의 운전을 적을려다가 이상한곳으로 빠졌습니다.
제가 교통사고를 당할뻔한 순간의 90%가 아줌마입니다. 일부 동족이나 기타 분들은 저에게 지나친 편견이라고 말하실수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주아주 1000% 짜증나는 분들이며 경별의 대상입니다
시작은 열심히 그리시고 나와 운전대를 잡고 차를 끌고 나오십니다. 두번째 집에 나와 우회전을 하는데 깜박이를 키지만 절대로 차가 오는 않오는지에 대한 확인은 않하고 아줌마의 본성인 밀고나가기로 우선 들어 갑니다. 여기서 사고 확률은 30%입니다. 집집마다 앞에 신호등이 있으니깐요... 운좋은것은 아줌마들이 차들 몰고 나올때는 이상하게 신호등이 빨간등입니다.. 제미있습니다.
세번째 상황은 낑겨들기입니다. 아줌마들의 스킬 중 가장 기본적인데요... 옆에 차가 없다고 생각하면
(아줌마가 앞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좌우 120도 상황)무조건 낑겨듭니다.
그럼 여기서 사고날 확률은 50대 50 입니다. 대신 뒤에서 날아오는 칭찬으로 목소리를 감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갑니다.... 절대 옆은 않보십니다.
네번째 상황은 접촉사고입니다. 아줌마의 실수가 100%임에도 절대 인정하지 않고 떠넘기기 스틸 레벨10짜리로 공격합니다. 그럼 성질 더러운 아저씨들은 아줌마에게 공격을 가합니다. 그럼 결국 아저씨의 책임전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미있습니다.
다섯번째는 경찰을 부르는 상황입니다. 있는것 없는것 다 꾸며 경찰을 매혹시킨 다음 정신기를 이용해 경찰을 본인의 편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잘못이 100%일경우는 뻐팅기기로 경찰을 못부르게 옆에서 별짓을 다 합니다. 저는 두번사고가 났는데 그중 하나가 아줌마 입니다. 빨간불일때 유턴을 돌아 저와 접촉을 했는데 둘다 도장만 벗겨지고 차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좋게 넘어갈려고 차에서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저에게 "아저씨 왜 그렇게 빨리 달려와 사고 내냐고" 저에게 한소리 하길레 "아줌마 차좀 보실레요 도장만 벗겨진거 보이시냐고 찌그러졌냐고요 차가 않찌그러졌다는것은 10KM/H도 않된다는것인데 장나하냐고" 1시간을 싸워 결국 쌍방과실로 제가 8만원더 들여 차를 고쳤는데 생각해 보면 이보다 더 제수없다고 생각이 든적이 없네요...

결론
아줌마를 비하하거나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운전을 할려면 똑바로 하시라고 하고 싶네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비록 남자분들이든 모델분이시든
운전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것이라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몰면 결국 본인 손해라는 것을 인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XX같은 X들 차 있다고 신호등앞에서 신호부시하고 달리지 말란말이다...
X땜시 사람죽으면 책임질거냐... 당신의 아들이거나 딸,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 그러고 싶냐고...

태클 거세요... 한사람의 운전자이자 한사람의 보행자 한사람의 아들이며 한사람의 사회인입니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자유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르는 것이며 책임질수 없는 자유는 결국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태클 좋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없다고 합니다.
저 역시 인생에 못쓸짓 좋은 짓하고 살았지만 제가 보는 우리나라의 실정은 정말로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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