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과연 업체의 홍보 효과는 있는 것일까?
- 등록일 : 2007.11.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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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93
대부분의 업체는 불가피하게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모델을 부르게 되는데
전문 모델나 연예인을 섭외할 경우
보다 더 많은 출연료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예산은 한정될 수 없고
이제 잠시 알바 형식이라도 만만하게 레이싱모델이라
불리는 그녀들을 섭외해서 홍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근데 과연 홍보효과는 통할까? 보도자료용으로 쓰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실제 전시에서 사람들을 모으는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제품을 제대로
알고 보여주는 건지 아니면 노출을 보여주겠다는 건지...
실사용에 관련된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될까? 실제로 제품을 홍보하고 잠재적인 고격을 끌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모 기업이 시도한 런칭 쇼에서는
막상 모델 효과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빛을 발휘하지 못했다
정신없이 바쁘신 CEO는 막상 끌어모은 사람들이 모델에게만 관심만 보이고 실제 판매로 연결되지
않자 행사 중간에 나와서 관련자를 문책하고 크게 격노하였다고 한다. 이게 현실인 것이다.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모델을 부르게 되는데
전문 모델나 연예인을 섭외할 경우
보다 더 많은 출연료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예산은 한정될 수 없고
이제 잠시 알바 형식이라도 만만하게 레이싱모델이라
불리는 그녀들을 섭외해서 홍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근데 과연 홍보효과는 통할까? 보도자료용으로 쓰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실제 전시에서 사람들을 모으는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제품을 제대로
알고 보여주는 건지 아니면 노출을 보여주겠다는 건지...
실사용에 관련된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될까? 실제로 제품을 홍보하고 잠재적인 고격을 끌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모 기업이 시도한 런칭 쇼에서는
막상 모델 효과가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빛을 발휘하지 못했다
정신없이 바쁘신 CEO는 막상 끌어모은 사람들이 모델에게만 관심만 보이고 실제 판매로 연결되지
않자 행사 중간에 나와서 관련자를 문책하고 크게 격노하였다고 한다. 이게 현실인 것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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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2007.11.15 11:48
광고홍보 효과는 단지 매출과 연결되는 것 뿐만 아니라 상표로고나 브랜드의 이미지등이 슬며지 뇌리속에 파고드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예전에 '미원'이 조미료의 대명사 격으로 불리웠지만 지금은 '다..(클릭) -
Ray Custom 2007.11.15 13:13
윗분도 인식을 잘못하시는 군요... 모델은 광고판입니다. 광고판이 섹시하던 노출이 있던 간에 자신의 제품이 제대로 인식될 수 있으냐의 문제인것입니다. 그래서 더 파격적인 노출이 나오는 것이구요. 만일 제..(클릭)윗분도 인식을 잘못하시는 군요... 모델은 광고판입니다. 광고판이 섹시하던 노출이 있던 간에 자신의 제품이 제대로 인식될 수 있으냐의 문제인것입니다. 그래서 더 파격적인 노출이 나오는 것이구요.
만일 제품 대상이 남자가 아닌 여자인데 레이싱걸을 모델로 쓰시면 당연히 안되겠죠... 실제판매를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자동차 용품이라면 시승차를 가져다 놓는 것이 좋은 거 아닌가요? 모델이 아무리 자동차용품을 들고 있어봐여. 모델만 보지. -
전차남 2007.11.15 13:43
용인 스피드웨이나 전시에서 보면 광고 효과가 제대로 전달 되었으는지 의심스럽게 됩니다. 솔직히 왜 나왔는지 의심케 하는 모델도 보였으니까요. 신인도 아닌 경력도 꽤나 되는 모델인데 말이죠. 저도 노출..(클릭)용인 스피드웨이나 전시에서 보면 광고 효과가 제대로 전달 되었으는지 의심스럽게 됩니다.
솔직히 왜 나왔는지 의심케 하는 모델도 보였으니까요. 신인도 아닌 경력도 꽤나 되는 모델인데 말이죠.
저도 노출된 상표를 보고 관심이 있을지언정 그게 제품의 구입으로 동기부여될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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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니언 모델은 제품 프로모션을 잘 하기 위한 좋은/필수적인 구성요소이고 그 컴패니언 모델은 그냥 외모만 뛰어나서는 안 되고 충분히 이벤트 프로모션에 숙련된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 디렉터는 컴패..(클릭)컴패니언 모델은 제품 프로모션을 잘 하기 위한 좋은/필수적인 구성요소이고
그 컴패니언 모델은 그냥 외모만 뛰어나서는 안 되고 충분히 이벤트 프로모션에 숙련된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 디렉터는 컴패니언 모델을 활용하여 전체 이벤트를 짜임새 있게 구성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델만들 뚝 떼어 놓고 제품 홍보에 도움이 되느니 안 되느니 하는 논란은
영화감독과 작가가 형편 없는데 연기자의 연기력만 탓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격노한 CEO는 프로모션 담당자가 모델만 불러다 놓았을 뿐 모델을 활용한 행사 진행을 충분히 못 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담당자를 문책하였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이겠죠. -
치질춘향 2007.11.15 15:22
이걸 생각하셔야 합니다. 가령 미스디카라는 회사를 전혀 몰랐던 사람이 모델에 시선이 가 그 회사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알게 되는 경우는 흔하다고 봅니다. 단지 단기간의 구매상승효과만을 기대하고 홍보하거..(클릭)이걸 생각하셔야 합니다. 가령 미스디카라는 회사를 전혀 몰랐던 사람이 모델에 시선이 가 그 회사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알게 되는 경우는 흔하다고 봅니다. 단지 단기간의 구매상승효과만을 기대하고 홍보하거나 모델을 기용했다면 그사람은 그분야에서 일할 자격이 없지 않을까요. 실제판매를 기대한다고 시승차만 가져다 놓으면 말그래도 정말 그차를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구입하게 될거라 봅니다. 그건 홍보가 아니죠. 어차피 살 사람들이 사는거니까요. 시승차까지 오게할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관심만 갖게 하는것만으로도 성공했다 봅니다. 당장 구입동기를 부여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구매결정시기에 갈등이 생기면 보다 친숙했던것에 손이 더 가지 않을까요. -
FREEDOMX 2007.11.15 17:23
모델에게 물건을 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물건 안들리고, 놔두니 문제입니다. 홍보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모델과 물건을 의무적으로 찍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각인이 되는 것입니다. 저도 전시회는 부득이..(클릭)모델에게 물건을 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물건 안들리고, 놔두니 문제입니다.
홍보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모델과 물건을 의무적으로 찍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각인이 되는 것입니다.
저도 전시회는 부득이한 경우 제외하고 전시품과 같이 찍습니다.
홍보하는 분들이니까요.. -
FREEDOMX 2007.11.15 17:32
어차피 대한민국의 CEO수준도 그저그렇습니다. 성과위주다 보니, 아예 제대로할거면 장기간 전속을 해서 집중적으로 해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격노해봐야 자기들 전략부재로 홍보가 미비한 것인데, 사진사들을 ..(클릭)어차피 대한민국의 CEO수준도 그저그렇습니다.
성과위주다 보니, 아예 제대로할거면 장기간 전속을 해서 집중적으로 해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격노해봐야 자기들 전략부재로 홍보가 미비한 것인데, 사진사들을 유도하더라도 납득하게끔 제품을 보도록 모델에게 교육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모델 분들도 자기일 아라면 자기 일하는 모습을 지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인에서도 일부 제품의 홍보로 모델들이 와서 찍히는 것보면 배테랑 제외하고는 예쁜사진만 요구합니다.
모델들에게도 자기가 제품을 홍보하는 사진이 있다는 것은 예쁜 것아닙니다.
카페도 어떻게 보면 자기홍보 및 제품홍보의 연장선상입니다.
너무 현실들을 모르는 모델분들입니다.
행사나 홍보를 자주 나가시는 모델들 보면 의외로 제품홍보사진 많이 올라갑니다.
모델 분들도 감안하셨으면 합니다. -
타리스만
2007.11.15 20:29
간단히.. 효과없으면 않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오(클릭)간단히.. 효과없으면 않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오















제이



엘베레스
예전에 '미원'이 조미료의 대명사 격으로 불리웠지만 지금은 '다시다'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요? 아마....'미원'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여러분들 찍는 사진들은 이런 방대한 광고효과 중에 하나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CEO께서는 광고홍보 모델을 쓰시면 안되겠지요. 예산낭비라고 생각하실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