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7 년을 미리 정리하는 순결한 소식들
- 등록일 : 2007.11.20 10:17
-
조회 : 1733
적은 순서는 일단 주관적으로 무관함을 밝혀드리는 바입니다.
익스트림 걸즈 결성
러닝 블레이드를 취미로 하는 그녀들이 결성되었다. 전직 레이싱 모델들이
모여서 경설한 유닛으로 그들이 가는 곳마다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들은 무한도전과 무한걸스의 인기에 도전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CJ 수퍼레이스 파행
레이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새로 변경된 법과 더불어 선수협의회가 주도
KGTC를 구성하여 단독으로 진행되어오다 CJ를 메인스폰서를 따냄으로써
레이싱대회의 지존으로 정착이 되는 듯 싶었다. 하지만 질서를 바로 잡겠다면서
개념없는 프레스의 양산과 피할 수 없는 유료화에 비하여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서비스
H 선수의 의도적이며 고의적인 대형사고로 인해 우승을 갈망했던 선수들과 팀의 분열
발을 들여놓기 어려운 용인이 되어가고 있지만 이건 김 사장이 의도한대로 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
거기에 무개념 모델로 물들어가는 레이싱 모델까지 참 가관이겠죠?
신인들의 등장 돌아온 그녀들
그 동안 익숙한 얼굴은 지겹지 않은가?
이번에는 여러 행사들을 통해서 신인들이 많이 나오지 않은가 싶다
첨 겪어보는 일인지 익숙하지 않은 모습들이 사진에 고스란히 드러나지만
그래도 그 풋풋함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다만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도 있겠지만 잠깐하다가 말거나
혹은 다시 돌아오기도 하는 패턴은 꼴 사납기만 하다!
걸스타 논란
정부단체 주관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스타전이 열렸다.
하지만 전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업체들의 많은 불참으로 인해
행사 규모가 축소되어지고 이와 더불어 모델수가 줄었지만 눈에 더 띄는 것은
당연히 모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꼬투리 잡을려는 각종 황색 매체들은
지스타는 여전히 걸스타라고 비난에 올리기만 급급하고 막상 지 앞가림도 못하는 실정이다.
솔직히 모 부스는 모 부스 처럼 좀 겜을 같이 할 수 있게 하면 안되나...
거기에 철 없는 사람들 모델도 아닌데 이 모델 누군가요 저모델 누군가요?
인터넷으로 물을려고만 하지 말고 힘들어도 언니 누나에게 물어보길 바란다.
그래서 OJ 양 SH 양을 뒤 바꾸어서 헷갈리지 말고 페이스오프시켜도 서로 다른데 말이지...
레이싱 모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모델보다 더 멋진 모습을 갖고 잇는 여성 리포터나 오피서 까지...
연예인들도 울고 갈 정도에 하지만 그들을 찍기엔 망설임이 여전히 많은 부분이 있다...
모델로 나온다면 인기를 얻을 것 같아요?
서울 모터쇼와 그 외 지방에 열리는 관련 행사들...
여전히 모델 위주가 아닌가 하지만 서울 모터쇼는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고 본다
조만간 킨덱스가 확장되면 더 큰 전시로 발돋음 할 수 있기를...
지방에서 열리는 전시들 열악하지만 지방민들을 위해 꼭 서울에만 볼 수 있는 건 아닌가...
팬클럽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
예전에는 문어발식 카페 가입형이이지만 요즘은
일편단심으로 팬으로써 삼삼오오 특별한 집단을 구성해서
그녀를 따라다닌다. 솔직히 연예인에게 접근하자니 접근조차 어렵지 않은가
그렇다고 일본 아줌마들이나 여학생들이 오빠 하면서 질질 따라가는 것에 비하면 우린 점잖다.
여왕님을 모시는 것 처럼 갖가지 별칭으로 나뉘어지는데 그녀들처럼 도에 지나치지 않길 바란다.
잘못하면 XXX 기자의 좋은 먹잇감이 되니까
무분별한 펌질
온갖 사진들을 타 사이트로 올려 자기 홍보 수단과 더불어
돈을 조금이나마 벌 수 있기 떄문에
오래전 우리나라의 불법복제에 대한 무의식적인 태도와 겹쳐
빠른 속도로 이런저런 사이트에 자기 사진을 볼 수 있는 게 아닐까 한다.
솔직히 본인도 펌질 당한 사진들이 돌아다닐땐 불쾌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단체로 해당 사이트에 클레임을 제기해서 배상을 받아내야만 한다.
익스트림 걸즈 결성
러닝 블레이드를 취미로 하는 그녀들이 결성되었다. 전직 레이싱 모델들이
모여서 경설한 유닛으로 그들이 가는 곳마다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들은 무한도전과 무한걸스의 인기에 도전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CJ 수퍼레이스 파행
레이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새로 변경된 법과 더불어 선수협의회가 주도
KGTC를 구성하여 단독으로 진행되어오다 CJ를 메인스폰서를 따냄으로써
레이싱대회의 지존으로 정착이 되는 듯 싶었다. 하지만 질서를 바로 잡겠다면서
개념없는 프레스의 양산과 피할 수 없는 유료화에 비하여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서비스
H 선수의 의도적이며 고의적인 대형사고로 인해 우승을 갈망했던 선수들과 팀의 분열
발을 들여놓기 어려운 용인이 되어가고 있지만 이건 김 사장이 의도한대로 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
거기에 무개념 모델로 물들어가는 레이싱 모델까지 참 가관이겠죠?
신인들의 등장 돌아온 그녀들
그 동안 익숙한 얼굴은 지겹지 않은가?
이번에는 여러 행사들을 통해서 신인들이 많이 나오지 않은가 싶다
첨 겪어보는 일인지 익숙하지 않은 모습들이 사진에 고스란히 드러나지만
그래도 그 풋풋함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
다만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도 있겠지만 잠깐하다가 말거나
혹은 다시 돌아오기도 하는 패턴은 꼴 사납기만 하다!
걸스타 논란
정부단체 주관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스타전이 열렸다.
하지만 전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업체들의 많은 불참으로 인해
행사 규모가 축소되어지고 이와 더불어 모델수가 줄었지만 눈에 더 띄는 것은
당연히 모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꼬투리 잡을려는 각종 황색 매체들은
지스타는 여전히 걸스타라고 비난에 올리기만 급급하고 막상 지 앞가림도 못하는 실정이다.
솔직히 모 부스는 모 부스 처럼 좀 겜을 같이 할 수 있게 하면 안되나...
거기에 철 없는 사람들 모델도 아닌데 이 모델 누군가요 저모델 누군가요?
인터넷으로 물을려고만 하지 말고 힘들어도 언니 누나에게 물어보길 바란다.
그래서 OJ 양 SH 양을 뒤 바꾸어서 헷갈리지 말고 페이스오프시켜도 서로 다른데 말이지...
레이싱 모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의외로 모델보다 더 멋진 모습을 갖고 잇는 여성 리포터나 오피서 까지...
연예인들도 울고 갈 정도에 하지만 그들을 찍기엔 망설임이 여전히 많은 부분이 있다...
모델로 나온다면 인기를 얻을 것 같아요?
서울 모터쇼와 그 외 지방에 열리는 관련 행사들...
여전히 모델 위주가 아닌가 하지만 서울 모터쇼는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고 본다
조만간 킨덱스가 확장되면 더 큰 전시로 발돋음 할 수 있기를...
지방에서 열리는 전시들 열악하지만 지방민들을 위해 꼭 서울에만 볼 수 있는 건 아닌가...
팬클럽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
예전에는 문어발식 카페 가입형이이지만 요즘은
일편단심으로 팬으로써 삼삼오오 특별한 집단을 구성해서
그녀를 따라다닌다. 솔직히 연예인에게 접근하자니 접근조차 어렵지 않은가
그렇다고 일본 아줌마들이나 여학생들이 오빠 하면서 질질 따라가는 것에 비하면 우린 점잖다.
여왕님을 모시는 것 처럼 갖가지 별칭으로 나뉘어지는데 그녀들처럼 도에 지나치지 않길 바란다.
잘못하면 XXX 기자의 좋은 먹잇감이 되니까
무분별한 펌질
온갖 사진들을 타 사이트로 올려 자기 홍보 수단과 더불어
돈을 조금이나마 벌 수 있기 떄문에
오래전 우리나라의 불법복제에 대한 무의식적인 태도와 겹쳐
빠른 속도로 이런저런 사이트에 자기 사진을 볼 수 있는 게 아닐까 한다.
솔직히 본인도 펌질 당한 사진들이 돌아다닐땐 불쾌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단체로 해당 사이트에 클레임을 제기해서 배상을 받아내야만 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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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X 2007.11.20 12:03
의도하던지 말던지 사람들 관심에도 멀어진 슈퍼레이스입니다. 수익이나 나려나 모르겠내요.. 저같으면 빨리 스폰서에서 나가버릴텐데.. 암만봐도 CJ도 이번에 오히려 자사에 마이너스 안긴 KGTCR을 버릴가능성이..(클릭) -
치질춘향 2007.11.20 13:52
걸스타라고 한건 원더걸스가 와서 붙인 이름일수도 ㅋㅋ(클릭)걸스타라고 한건 원더걸스가 와서 붙인 이름일수도 ㅋㅋ -
음... 주관적인 이야기만 하지 말고 근거를 가지고 하는 수준 높은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클릭)음... 주관적인 이야기만 하지 말고 근거를 가지고 하는 수준 높은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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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 tv에서 하고 있는 CJ 슈퍼레이스 방송은 꽤 조회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CJ 슈퍼레이스 웹사이트 랭킹도 꽤 높습니다. 제 주관적인 느낌은 KGTCR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패했다는 분들의 근거는 ..(클릭)GOM tv에서 하고 있는 CJ 슈퍼레이스 방송은 꽤 조회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CJ 슈퍼레이스 웹사이트 랭킹도 꽤 높습니다.
제 주관적인 느낌은 KGTCR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패했다는 분들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
FREEDOMX 2007.11.20 15:48
일단 곰티비만 보는 것이 아니고, 오프라인과 각종매체를 통틀어서 나와야 하는데, 기사가 하루를 못 버팁니다.슈퍼레이스 기사라면 우선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하고, 각종 스포츠 관련 케이블 매체에서 상당히 반복 ..(클릭)일단 곰티비만 보는 것이 아니고, 오프라인과 각종매체를 통틀어서 나와야 하는데, 기사가 하루를 못 버팁니다.슈퍼레이스 기사라면 우선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하고, 각종 스포츠 관련 케이블 매체에서 상당히 반복 녹화 중계도 되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검색해도 그 때만 잠시 보일 뿐 사라져 버리면 그만입니다.웹사이트 랭킹이 높은 이유는 모델이 나오기 때문에 우선 언제 하는지 그것을 알려고 하는 정보를 보기위해서일 뿐, 홈페이지 자체는 그러헤 잘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전 슈퍼레이스 마지막 전은 케이블에서 언제하는대요??? -
FREEDOMX 2007.11.20 16:15
UCC도 여기저기 도배가 되야 정말 프로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정말 프로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초반에 UCC모매체가 엉망만들어서 그런 것은 인정하지만, 이미 너무 매체에..(클릭)UCC도 여기저기 도배가 되야 정말 프로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정말 프로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초반에 UCC모매체가 엉망만들어서 그런 것은 인정하지만, 이미 너무 매체에서 잘 인용을 안합니다.
제이님이나 솔직히 아주 관심가지고 신경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슈퍼레이스 자체가 회자가 안된다는 것 부터 보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홈페이지나 곰TV에서 정도 밖에 안보인다면, 실패한 것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주도 추운데, 조심해서..일요일에 뵙겠습니다. -
건달아트
2007.11.20 23:04
정말 순결한 소식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ㅡㅡb(클릭)정말 순결한 소식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ㅡㅡb















제이



혀기짱
수익이나 나려나 모르겠내요..
저같으면 빨리 스폰서에서 나가버릴텐데..
암만봐도 CJ도 이번에 오히려 자사에 마이너스 안긴 KGTCR을 버릴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도가 어떻든 결국 오히려 홍보실패의 책임을 김사장님은 지고 서킷을 떠나야 합니다.
김XX기자같은 것들 방치해놓고도 어물쩡 넘어갈 용인폐인들이 아닙니다..
결국 저질 슈퍼레이스로 만든 장본인은 김사장님 자신이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