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7년을 보내며…
- 등록일 : 2007.12.3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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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29
2007년(丁亥 : 단기 4340년)도 이제 24시간 채 안 남은 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 똑같은 글을 쓴 것 같았는데,
그 기간이 길지 않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자체 스튜디오를 개장하면서
야심차게 도약을 꿈꾼 것 같았는데,
올해는 정식으로 두 명의 staff이 추가된 것 같습니다.
해당 당사자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__)
단순히 모델들의 사진만 올리는 차원을 넘어…
올해는 모터 스포츠 소식, 모델들의 동향을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싸이트가 커지다보니 여기저기 불거져 나오는 문젯점들
또한 적지않게 흘러나왔습니다.
그 점, 운영진들을 비롯해 다수의 이름없는 유저분들이
힘을 모아 합의도출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슬기롭게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2002 · 3년을 기점으로 레이싱 모델들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는데…
이제 4 ~ 5년이 지나 그 싸이클이 한 번 지나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인기있는 얼굴들이 그 사이에
새로운 얼굴들로 대체되고…
그들이 점점 인기스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카레이싱 경기장, 모터쇼장 그리고 전시회장에서
다수의 누리꾼들을 위해 사진을 많이 올려주시는
찍사 여러분들!! 올해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 싸이트가 유지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불편했던 점들이 있었다면 다 털어버리시고…
내년에는 좀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다.
또한 많은 카메라 렌즈들을 위해 아낌없는 포즈를 취해주시는
모델 여러분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또한 이 싸이트의 주인공들입니다.
좀더 나은 환경을 위해 과도기를 겪고 있는만큼
서로 이끌어주며 상호보완해 나가는…
성숙된 모습과 태도를 보여
이 직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힐 수 있는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십쇼.
끝으로, 이 싸이트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우리 ‘미스디카’ 운영진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발전되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__)
모두 감사합니다 (__)















쫑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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